추억 속 '쌍용 이스타나'… 7m급 저상 전기버스로 돌아온다KGM커머셜, 7m급 저상 전기버스에 전동화 ‘E’를 강조한 ‘E-STANA’ 명명 쌍용자동차(현 KGM) 시절 ‘학원차’와 ‘교회차’로 불리며 1990년대를 풍미했던 승합차 이스타나가 친환경 전기버스로 부활한다. KGM커머셜(이하 KGMC)은 8일 국내 최초로 개발한 7
'순수 전기차' 됐다… 내년 후속 모델 나온다는 가장 컴팩트한 7인승 SUV메르세데스-벤츠, 2세대 GLB 글로벌 공개… 내년 봄 글로벌 출시 예정순수 전기차로 우선 공개… 추후 하이브리드 모델 추가 예정 메스데세스-벤츠가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한 ‘디 올-뉴 메르세데스-벤츠 GLB’를 공개했다. 이번 신형 모델의 변화는 ▲최대 7명 탑승 공간 구성 ▲WLTP 기준 최대 631km 주행거리 ▲오프로드 캐릭터를
단순 전기차 대체 모델 아니야… 912마력 PHEV 출시한다는 로터스로터스 2026년 유럽 시작으로 PHEV로 라인업 확장 로터스가 2026년부터 출시 예정인 차세대 하이브리드 EV 개발 방향을 공식으로 발표했다. 로터스자동차는 올해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새로운 하이브리드 모델의 핵심 기술과 브랜드 전략을 함께 공개하며, 전동화 전환기에서도 레이스카 기반의 주행 감성을 유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 900V 하이브리드 E
10점 만점에 '10점' 드립니다… 각종 시상식 휩쓸고 있다는 '국산차' 정체는기아 PV5, 탑기어 ‘올해의 패밀리카’에 이어 ‘2026 세계 올해의 밴’, 왓 밴의 ‘올해의 밴’, ‘올해의 콤팩트 밴’ 수상 기아의 첫 전동화 전용 PBV PV5가 영국 상용차 전문 매체 ‘왓 밴(What Van?)’이 주관한 2026 왓 밴 어
누가 철수한다 했나… '슈퍼크루즈' 들여온 GM, 캐딜락 신 모델 2종 인증 받아캐딜락 리릭 V, 비스틱 환경부 인증 통과해 브랜드의 핵심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슈퍼크루즈를 도입한 GM이 신차 출시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GM의 고급차 브랜드 캐딜락이 11월 중 순수 전기 대형 SUV 에스컬레이드 IQ를 출시하기로 한데 이어 지난 10월 29일 캐딜락 리릭 V와
화물 싣고 1회 충전에 '693km' 갔다… PV5 '기네스 기록' 세워최대 적재중량 상태에서 국내 인증 주행거리보다 약 315km 더 주행해 기아의 목적기반차량(PBV) 모델인 PV5가 기네스 세계 기록을 세웠다. 기록 부문은 ‘최대 적재중량을 완전히 채운 상태에서 배터리 1회 충전으로 가장 멀리 주행한 전기 경상용차’로 PV5 카고는 한 번의 충전으로 693.38km를 주행해 신기록을 달성했다. ◆ 최
수입 물량 매우 한정적이다… 국내 출시된다는 '엄청 큰' 전기 SUVGM 한국사업장, 11월 중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 출시 밝혀 캐딜락이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의 전동화 모델인 에스컬레이드 IQ(ESCALADE IQ)를 오는 11월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델은 캐딜락의 첫 순수 전기 플래그십 SUV로, GM의 최신 전동화 기술이 대거 접목된 차량이다. ◆ 205kWh 배터리로 739km 주행 가능…
레이 EV보다 저렴할 가능성 높다… 환경부 인증 통과한 '이 전기차'17일 BYD 돌핀 환경부 인증 통과… 1회 충전 시 354km 주행 가능 중국 자동차 제조사 BYD의 소형 전기 해치백 ‘돌핀(Dolphin)’이 17일 환경부 인증을 통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돌핀은 BYD의 글로벌 전략 모델 중 가격이 가장 낮은 축에 속하며, 국내 출시가 확정될 경우 국산 전기차 중 가장 가격이 낮은 레이 EV보다 저렴할 가능성이 크다
중형 SUV 크기 전기차인데 '4490만원'… 논란의 '이 차' 국내 출고 시작했다BYD 씨라이언 7, 부산 동래 전시장에서 1호차 출고로 본격 인도 시작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SEALION 7)’이 국내 출고를 시작했다. BYD코리아는 10일 부산 동래 전시장에서 출고식을 열고 고객 인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국 1호 고객은 부산 진구 거주자 이연신 씨로, 이날 차량을 전달받았다. ◆ 국산 중형 SUV와 비슷한 크기
현대차, 전기 세단 아이오닉 6 부분 변경 모델 출시배터리 밀도 높여 1회 충전에 최대 562km 주행 가능… 현대차 중 가장 길어 현대자동차가 전기 세단 아이오닉 6의 부분 변경 모델을 28일 출시했다. 더 뉴 아이오닉 6는 2022년 9월 출시 후 3년 만에 선보인 상품성 개선 모델로, 배터리 성능 향상과 주행 효율 및 승차감 개선, 일부 편의 사양 추가가 이뤄졌다. 신형 롱 레인지 모델은 아
보증 받을 때 주행 거리는 신경 쓰지 마세요! 한성자동차 '무제한 마일리지' 혜택 도입주행 거리와 상관없이 최대 9년까지 보증 기간 연장 가능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자사 보증 연장 프로그램 전반에 ‘무제한 마일리지’ 혜택을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보증 기간 동안 주행거리 제한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보증 상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한성자동차는 현재 두 가지 형태의 보증 연장 프로그램을 운영
휴게소 충전기 가득 채운 포터? 현대차, 결단내렸다현대차, 급속 충전 속도와 1회 충전 주행 거리 향상한 25년형 포터 일렉트릭 출시 현대자동차가 12일 1톤 전기 트럭 ‘2025 포터 II 일렉트릭’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이번 모델은 고객의 요구를 반영해 충전 속도를 단축하고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를 늘리는 등 충전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현대자동차는 포터Ⅱ일렉트릭의 충전 속도
한 번 주유로 최대 764km 주행? KGM, 토레스 하이브리드 일부 공개KG 모빌리티, 3월 중순 출시 앞두고 이미지 일부 공개… 가격은 3천만 원 초반대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토레스 하이브리드 출시를 앞두고 환경부 인증을 완료했다. 이와 함께 새로운 하이브리드 기술과 일부 사양, 차량 이미지 등을 공개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이번에 공개한 계기판 이미지에는 가득 주유한 상태에서 주행 가능 거리가 76
'캐스퍼 전기차가 터프해졌다' 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 크로스 출시기존 캐스퍼 일렉트릭에 오프로더의 감성을 부여한 볼드한 모습으로 재탄생 현대자동차가 오는 11일 캐스퍼 일렉트릭에 아웃도어 감성의 디자인을 입힌 ‘캐스퍼 일렉트릭 크로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전용 디자인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메탈릭 스키드 플레이트, 17인치 알로이 휠과 루프랙 등이 장착된 것이 특징이다. 캐스퍼 일렉트릭 크로스는 기존 모델의 디자인을 유지
신형 테슬라 모델 Y, 환경부 1회 충전 주행 거리 인증 마쳤다RWD와 듀얼 모터 롱 레인지 모델에 대한 환경부 인증 마쳐 테슬라 신형 모델 Y가 환경부의 국내 인증 절차를 마쳤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모델은 듀얼 모터 사양의 롱 레인지와 RWD 사양으로, 두 모델 모두 원산지는 중국으로 표기됐다. 국내 판매 물량은 상하이 기가팩토리에서 생산된 모델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된다.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및 소음 인증시스템
1회 충전에 고속도로 '550km 주행 가능'한 이 차, 드디어 국내 인증 완료로터스 에메야, 1회 충전시 복합 524km 주행 가능 환경부 인증 완료 로터스자동차코리아가 전기 GT카 에메야(Emeya)와 에메야 S의 환경부 1회 충전 주행거리 인증이 완료됐다고 발표했다. 환경부가 발표한 에메야의 1회 충전 시 주행 가능 거리는 도심 503km, 고속도로 551km로 복합 기준 524km다. 특히 고속도로 주행 가능거리 551km는
캐스퍼 일렉트릭 사전 계약... 보조금 수령 시 2천만 원 초중반프리미엄, 인스퍼레이션, 아웃도어 스타일의 크로스 모델로 트림 구성보조금 수령 시 2천만 원 초중반 가격 구성으로 예상 현대자동차가 부산모빌리티쇼를 통해 공개한 캐스퍼 일렉트릭에 대한 사전 계약을 진행한다. 보조금 수령 기준 2천만 원 초중반의 가격으로 구성해 전기차 시장의 캐즘을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캐스퍼 일렉트릭은 합리적인 가격의 ▲프리
지자체에 따라 2천만 원대에도 구매 가능...KGM 코란도 EV 컴백코란도 이모션 이름 코란도 EV로 바꾸고 상품성 업그레이드1회 충전에 401km 주행, 지자체 보조금 받으면 2천만 원 대 구매 가능 KG 모빌리티가 준중형 SUV 전기차 코란도 EV를 새롭게 출시하고 전기차 라인업을 확장한다. 코란도 EV는 2022년 2월 출시한 코란도 이모션의 상품성을 업그레이드하고 네이밍을 변경해 2년 만에 선보이는 모델이다. 코란도
[시승기]ST1에 화물 800kg 싣고 일산-부산 왕복해봤습니다(2편)현대자동차의 PBV, ST1의 카고 모델을 타고 일산-부산 왕복 해봤습니다. 신차발표회 현장에서 짐칸에 올라타며 포터보다 확실히 좋다고 말씀드렸는데 약 900km를 주행하면서 포터가 아닌 ST1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확실히 깨닫게 됐습니다.
[시승기]ST1에 화물 800kg 싣고 일산-부산 왕복해봤습니다(1편)현대자동차의 첫 번째 PBV, ST1의 카고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ST1은 1회 충전 시 공차 기준으로 317km를 주행할 수 있는데요, 고속도로만 주행하게 된다면 256km로 주행거리가 줄어들게 됩니다. 게다가 위 기준은 공차 기준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800kg의 짐을 적재한 채로 고속도로를 달려 부산으로 향했습니다. 결과는 놀라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