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면보다는 내면의 변화가 큰 EV6 부분 변경E-GMP 플랫폼의 기아 전기차 EV6가 부분 변경을 진행했습니다. 스타맵 시그니처가 자리 잡기 전에 만들어진 얼굴을 최신형으로 다듬고 배터리의 밀도를 높여 기존 77.4kWh의 용량을 84kWh까지 늘렸습니다. 도어와 B필러의 강성을 높이고 에어백을 2개 추가했으며 ccNC와 정전식 스티어링 휠 등 최신 기술들을 담아냈지만 가격은 기존 모델과 동결했습니다
[시승기]오토 파일럿 원툴? 오토 파일럿은 맘에 안 들던데? I 테슬라 모델3 하이랜드 RWD모델3의 부분 변경 모델인 하이랜드 RWD를 시승했습니다. 지난 번 서울-안면도 왕복 주행을 통해 400km 이상 주행하면서 느껴봤는데요, 결론적으로는 테슬라의 약진이 무서운 시승이었습니다. #테슬라 #모델3 #RWD ※ 이 콘텐츠는 테슬라 코리아의 시승 차량으로 제작됐습니다. 이전 영상 요악 오토파일럿 성능 파워트레인 및 NVH 승차감 및 하체 성능 총평
현대차∙기아, 서울 에코마일리지 적립 편해진다... 연동 서비스 시작사진 촬영 후 업로드 해야했던 번거로운 절차 없이 주행거리 전송‘녹색 실천 운전 마일리지’ 제도 시범운영, 최대 5천 마일리지 지급 현대차∙기아가 커넥티드 카 서비스 기반의 차량 운행 정보와 서울시 승용차용 에코마일리지 제도를 연동한다고 16일 밝혔다. 승용차용 에코마일리지는 서울시의 친환경 정책으로, 시민이 자율적으로 자동차 운행 거
[현장영상]아이오닉5 부분 변경 공개현대자동차가 아이오닉5의 부분 변경을 공개했습니다. 롱 레인지 기준 기존의 77.4kWh 배터리를 84kWh 배터리로 업데이트하고 각종 편의 장비와 안전 장비를 추가했습니다. 아이오닉5 N을 원하지만 살 수 없는 이들을 위한 N Line도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가격은 기존 모델과 동결했습니다. 이외에도 코나 일렉트릭 1백만 원 인하, 아이오닉6 2백만 원
[시승영상]토레스 EVX지난 봄, 서울 모빌리티 쇼에서 공개된 KG모빌리티 토레스의 전기차 모델, 토레스 EVX를 시승해봤습니다. 중형 SUV중에서는 유일한 전기차라는 장점, 하지만 BYD의 리튬 인산철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다는 단점으로 여러가지 말들이 많은 전기차인데요, 디자인부터 공간 활용성, 실제 주행 느낌까지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토레스EVX #전기차 #시승기 ※ 이 콘
[시승기]출시 1년만에 파워트레인 대폭 수정 I 24년형 C40 리차지24년형 볼보 C40 리차지는 단순한 연식 변경 모델이 아닙니다. 실내외의 디자인과 배터리의 용량은 동일하지만 전후륜 모터의 출력 비율을 조정했고 효율성이 높은 인버터와 전기 모터를 활용해 1회 충전시 주행 가능 거리를 50km 가량 올렸습니다. 여기에 티맵2.0과 NUGU AUTO 2.0등 인포테인먼트도 변했습니다 #시승기 #전기차 #C40 ※ 이 콘텐츠
[시승기]EV9으로 서울-전주 왕복... 이 비싼 차, 호불호가 좀 갈릴 것 같다[시승기] EV9 구매 고려 중이라면 이런 점은 꼭 확인하라 현대자동차그룹에 EV9은 도전적인 모델이었을 것이다. E-GMP 플랫폼을 활용해 만든 차 중 가장 덩치가 크다. 배터리 용량도 99.8kWh로 가장 크다. E-GMP 모델 중 가장 비싸다. 그만큼 럭셔리 SUV를 지향하는 차가 EV9이다. 아이오닉5와 EV6를 만들었던 노하우로 전기차의 구조적 이
[시승기] 테슬라 모델Y RWD테슬라가 다시 한번 보조금 기준 미만의 가격 책정으로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5699만 원 모델Y RWD가 주인공인데요, 최근 514만 원의 국고 보조금이 확정되면서 서울 기준으로는 5천만 원 초반, 지역 보조금이 큰 지자체에서는 4천만 원 중반 가격으로도 구매 가능합니다. 다만 리튬인산철 배터리의 사용으로 다른 모델Y보다 1회 충전 주행 거리가 짧은 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