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스타, 스타필드 고양서 차량 전시 및 고객 시승 행사 펼친다10월 3~11일 폴스타 3·4 시승 및 전시하는 ‘폴스타 온 투어’ 진행 스웨덴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스타필드 고양에서 찾아가는 시승 및 전시 행사 폴스타 온 투어를 진행한다. 폴스타는 100% 온라인으로만 차량을 판매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과의 오프라인 접점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행사는 스타
기아, 대형 전동화 PBV 'PV7' 세계 최초 공개…2027년 하반기 출시96.2kWh 배터리·800V 시스템 탑재…WLTP 기준 1회 충전 460km 이상 주행272마력 전륜 모터 적용 및 카고·패신저 라인업 세분화로 수송 효율 확보 기아가 독일 하노버 메세에서 열린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브랜드 두 번째 전용 목적기반차량(이하 PBV)인 ‘더 기아 PV7’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
렉서스, 8세대 신형 ES 사전계약 돌입…'첫 전기차' 포함 9개 라인업 출격주력 전기차 ES 350e 1회 충전 478km 주행…BEV 한정 최대 60% 잔가 보장6세대 하이브리드엔 사륜구동 신설…GA-K 플랫폼 기반 실내 거주성 대폭 개선 렉서스코리아가 10월 13일 올 뉴 ES 공식 출시에 앞서 14일부터 전국 딜러 전시장에서 사전계약에 돌입한다. 8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돌아온 이번 모델은 브랜드 핵심 세단 최초로 순수 전기차
레인지로버 첫 전기차 공개… 600km 주행·900mm 도강 성능 확보260kW 듀얼모터로 최고출력 550마력… 350kW 급속충전 지원최대 45도 경사 등판·900mm 도강… 국내 주문 접수 9월 시작 JLR이 레인지로버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레인지로버 일렉트릭을 공개하며,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주문 접수를 오는 9월부터 시작한다. 공식 출시는 2027년 중순 예정이다. JLR은 해당 모델이 기존 레인지로버의 오프로드
볼보 플래그십 전기차 ES90, 주행거리 520km 인증…10월 출고 개시106kWh 배터리 탑재해 상온 복합 520km·저온 469km 인증800V 시스템·350kW 급속충전 지원… 사전계약 3000대 돌파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차세대 순수 전기 플래그십 모델 ES90의 국내 1회 충전 주행거리 인증 절차를 완료했다. 사전계약 물량 3000대를 돌파한 해당 차량은 오는 10월 트윈모터 트림부터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 ◆
기아, PV5 라인업 확대에 저금리·매입가 상향까지… 전기차 혜택 늘린다PV5 10종 체제, 2027 EV6 주행거리 502km로 향상EV3·EV4 저금리에 인증중고차 매입가 최대 140만 원 상향 기아가 전동화 모델 라인업 확대와 고객 맞춤형 종합 솔루션으로 전기차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기아는 3일 PV5와 EV6의 연식변경 모델 계약을 시작한다. 또한 상품·구매·보유·잔존가치 등 차량 전 주기에 걸친 고객 맞춤형 전기차 솔
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출시… 해외보다 '5천만 원' 낮은 가격싱글 모터 기본형 7294만 원부터… 가장 비싼 모델도 9541만 원800V 시스템 탑재해 효율성 높여… 지능형 플랫폼 휴긴 코어 탑재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순수 전기 플래그십 세단 ES90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특히 글로벌 주요 국가 대비 약 5000만 원 낮게 책정한 7294만 원의 시작 가격을 앞세워 전기차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국내 판매
벤츠, 순수 전기차 '일렉트릭 GLC' 사전계약 시작… 4분기 인도전기차 아키텍처 MB.EA 최초 적용… WLTP 기준 616km 주행GLC 300 4MATIC AMG 라인과 AMG 라인 플러스 먼저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중형 SUV GLC의 순수 전기차 모델인 ‘디 올-뉴 메르세데스-벤츠 일렉트릭 GLC'(이하 일렉트릭 GLC)의 국내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 벤츠의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 MB.EA를
포르쉐도 선택한 '가상 변속'… E-시프트 탑재한 2027 타이칸 공개글로벌 사양은 터보 GT 한정… 한국 시장은 E-시프트 전 트림 기본화내년 상반기 고객 인도 시작… 판매가는 1억 3460만 원부터 포르쉐가 2027년형 타이칸을 공개했다. 가상 기어 변속 기능과 AI 기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되고 최대 주행 거리를 연장한 것이 이번 모델의 특징이다. ◆ 8단 가상 기어 E-시프트 도입… 한국 시장은 주요 옵션
폭스바겐, 26년형 ID.5 고객 인도 개시… 실 구매가 4천만 원 중반부터최고출력 286마력·1회 충전 451km 주행… 기본형인 프로 라이트 트림 추가 폭스바겐코리아가 쿠페형 순수 전기 SUV 2026년형 ID.5의 고객 인도를 16일부터 시작한다. 2026년형 모델은 기본형인 프로 라이트(Pro Lite) 트림을 신규 추가해 총 2개 트림으로 운영한다. ◆ 82.8kWh 배터리 탑재로 451km 주행… 175kW 급속 충전
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7월 출시… 판매가 7천만 원 초중반 예상싱글 모터와 듀얼 모터, 고성능 듀얼 모터 3가지 트림으로 출시 예정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차세대 순수 전기 플래그십 모델 ES90의 사전 계약을 11일부터 전국 39개 공식 전시장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모델은 볼보자동차가 최신 SPA2 아키텍처와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전략을 기반으로 개발한 전기 세단이다. 파워트레인은 1회 충전 주행거리와
볼보의 첫 전기 세단 ES90, 非 자동차 행사에서 국내 최초 공개스웨덴의 날 행사에 맞춰 깜짝 공개… 국내 공식 출시는 7월 예정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지난 4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스웨덴의 날(Sweden Day 2026) 행사에서 차세대 순수 전기 플래그십 세단 ES90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주한스웨덴대사관이 스웨덴 국경일을 기념해 주관하는 해당 행사에는 볼보를 포함한 스웨덴 대표 기업 및 기관 21곳
지커 7X 국내 인증 완료… LFP와 NCM 배터리 탑재 모델 모두 판매스탠다드·롱레인지·퍼포먼스 3가지 트림으로 판매… 보조금 지급 기준은 달성 중국 지리자동차 산하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지커가 중형 전기 SUV 7X의 국내 인증을 마치고 하반기 본격적인 판매 준비에 나섰다.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및 소음 인증 시스템은 지커코리아가 신청한 7X 스탠다드, 퍼포먼스, 롱레인지 등 총 3개 트림의 신규 인증을 지난 28일
전 세계에서 '가장 긴' SUV 한국 상륙…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L 출시전장 5820mm로 역대 양산형 SUV중 가장 길어… 1회 충전에 710km 주행22일부터 계약과 출고 동시 진행… 가격은 2억 8757만 원 캐딜락이 순수 전기 SUV 에스컬레이드 IQL을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이번 신차는 지난해 출시한 에스컬레이드 IQ의 길이를 확장한 모델로, 전 세계 양산형 SUV 중 가장 긴 것이 특징이다. 캐딜락은 기존 내연기관
판매 예고 6개월만에… GMC, 플래그십 전기차 '허머 EV SUV' 출시듀얼 모터 SUV 단일 트림 판매… 판매가는 2억 4657만 원 GM의 프리미엄 브랜드 GMC가 대형 전기 SUV ‘허머 EV SUV’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해당 모델은 기존 내연기관 모델의 정체성을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통해 계승한 플래그십 차량으로, 도심 주행부터 오프로드까지 폭넓은 활용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 1회
'작은 고급차'… 현대, 천연 가죽까지 탑재한 캐스퍼 일렉트릭 출시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 최고 사양 라운지 출시… 실구매가 2천만 원 후반대 현대자동차가 캐스퍼 일렉트릭의 내외장 사양을 고급화한 최상위 트림 라운지를 오는 1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모델은 앞서 출시된 아웃도어 특화 모델인 크로스와 달리 실내 공간의 거주성과 고급감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 17인치 전용 휠·천연 가죽 시트 탑재… 실내외 고급감 극
제로백 3.8초 '카이엔 S 일렉트릭' 공개… 한국 출시는 언제?2026년 하반기 국내 출시… 시작 가격은 1억 6380만 원 포르쉐 AG가 기본형 카이엔 일렉트릭과 최상위 터보 일렉트릭 사이에 위치하는 신형 카이엔 S 일렉트릭을 공개했다. 이번 신차는 기본형 모델 대비 224마력 증가한 출력과 고성능 특화 사양을 갖춘 것이 특징이며, 국내 시장에는 2026년 하반기에 1억 6380만 원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 113
성능보다 '효율성'… 벤츠, 전기 SUV EQE 라인업 조정듀얼 모터 EQE 350 4MATIC대신 EQE 350+ 투입… 최대 467km 주행 가능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비즈니스 전기 SUV 라인업을 개편하며 신규 후륜구동 트림인 EQE 350+ SUV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이번 신차는 기존 사륜구동 모델을 대체하며 라인업 내 최장 주행거리를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 기존 350 4MATIC 대체… 26
그동안 볼보와 '다르다'… 주행거리 810km 'EX60' 공개차세대 플랫폼 SPA3 기반… 10분 충전으로 340km 주행, 최대 810km 주행구글 제미나이 AI·멀티 어댑티브 안전벨트 최초 탑재… 올봄 생산 시작 볼보자동차가 21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전기 SUV EX60을 최초로 공개했다. EX60은 볼보의 베스트 셀링 SUV인 XC60 급 전기 SUV로, 전동화 시대에도 XC60의 높은 호응도를 유
국내에는 안 팔지만… 기아 '가장 작은 전기 소형 SUV' EV2 공개WLTP 기준 1회 충전에 448km 주행… 상위 모델 수준의 ADAS 및 편의사양 탑재 기아가 9일(현지시각)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컴팩트 전동화 SUV 더 기아 EV2(이하 EV2)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EV2는 기아의 여섯 번째 전용 전기차로, 도심 주행에 적합한 차체 크기에 전용 전기차 플랫폼의 공간 활용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