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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재 에디터, Author at 카앤모어 - Page 22 of 35

권혁재 에디터 (698 Posts)

  • 볼보자동차코리아, 경기도 하남에 신규 서비스센터 오픈 월 최대 450대의 일반 수리 가능, 급속 및 완속 충전기도 구비정비 기술자와 고객을 1:1로 매칭해 맞춤형 서비스 선사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서울 동남권 및 경기 동남부 지역 고객을 위해 볼보 하남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했다. 공식 딜러사 코오롱오토모티브가 운영하는 해당 서비스센터는 총 연면적 1903.18㎡(약 576평)의 지상 3층 규모로 서울 송파구와 연결되는 하남시 대로변에 위치해 고객 접근성이 좋다. 또한 […]
  • 벤틀리, 벤테이가 라인업 확대하고 사양 더 했다 기본형 모델 ‘베이스’와 검정색으로 강조한 ‘S 블랙 에디션’ 추가전자제어식 올 휠 스티어링, 자동 온도 감지 시스템 등 편의성 강화 벨틀리모터스코리아가 신규 라인업을 도입하고 업그레이드한 첨단 사양을 탑재한 2024년형 벤테이가를 공식 출시했다. 24년형 벤테이가에는 플래그십 모델에만 적용하던 첨단 사양을 확대 적용했다. 또한 안락함을 강조한 ‘아주르(Azure)’, 다이나믹한 감성을 강조한 ‘S’에 더해 기본형 ‘베이스(Base)’, 블랙과 액센트 컬러의 대비를 […]
  • 알파드 보다 더한 녀석 나온다... 렉서스 LM500h 사전 계약 실시 3일부터 사전 계약 실시… 출시는 오는 7월 24일알파드 기반 미니밴으로 4인승, 6인승 출시…1억 4800만 원부터 렉서스 코리아가 플래그십 미니밴 LM500h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오는 7월 24일 출시 예정인 LM500h는 지난해 토요타가 출시한 4세대 알파드의 배지 엔지니어링 모델이다. 알파드는 계약과 동시에 1년 치 물량이 모두 판매되는 것은 물론 신차 가격은 9920만 원이지만 중고차 시장에서는 1억 5000만 […]
  • 지프, 두 번째 순수 전기 SUV, 왜고니어 S 글로벌 공개 100kWh 대용량 배터리 탑재 해 1회 충전 시 북미 기준 483km 주행최고 출력 600마력, 최대 토크 85.3kg.m 셀렉-터레인 4륜 시스템 적용 지프가 어벤저에 이은 두 번째 순수 전기 SUV ‘2024 지프 왜고니어 S 런치 에디션(2024 Jeep Wagoneer S Launch Edition)을 공개했다. 왜고니어 S는 1회 충전 시 최장 북미 기준 483km를 주행할 수 있는 순수 전기 […]
  • [시승기]ST1에 화물 800kg 싣고 일산-부산 왕복해봤습니다(2편) 현대자동차의 PBV, ST1의 카고 모델을 타고 일산-부산 왕복 해봤습니다. 신차발표회 현장에서 짐칸에 올라타며 포터보다 확실히 좋다고 말씀드렸는데 약 900km를 주행하면서 포터가 아닌 ST1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확실히 깨닫게 됐습니다.
  • [시승기]ST1에 화물 800kg 싣고 일산-부산 왕복해봤습니다(1편) 현대자동차의 첫 번째 PBV, ST1의 카고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ST1은 1회 충전 시 공차 기준으로 317km를 주행할 수 있는데요, 고속도로만 주행하게 된다면 256km로 주행거리가 줄어들게 됩니다. 게다가 위 기준은 공차 기준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800kg의 짐을 적재한 채로 고속도로를 달려 부산으로 향했습니다.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 내연기관으로 탄소중립? 토요타·스바루·마쓰다 새 엔진 개발 선언 탄소중립 실천할 수 있는 연료에 대응한 내연기관 개발엔진 효율과 출력 끌어올리고 소형화 통해 패키지의 혁신 일으킬 것 토요타와 스바루, 마쓰다 등 일본의 3개 자동차 기업이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전동화에 적합한 새로운 엔진을 개발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들이 발표한 새로운 엔진은 모터나 배터리 등 전동화 부품과 최적의 조합을 이루며, 엔진을 소형화해 자동차의 패키지를 혁신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
  • 레인지로버, 윔블던 챔피언십과 공식 파트너십 체결 대회 기간 동안 하이브리드와 스포츠 모델로 선수, 관계자 이동 지원센터 코트와 넘버원 코트의 서브 스피드 디스플레이에 로고 노출 JLR코리아가 레인지로버와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테니스 토너먼트인 윔블던 챔피언십이 처음으로 공식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기존 공식 파트너였던 재규어에 이어 JLR은 10년 넘게 윔블던 챔피언십을 지원하고 있다. 대회 기간 동안 신형 레인지로버와 레인지로버 스포츠 PHEV 모델 […]
  • 맥라렌, 전설적 드라이버 아일톤 세나 서거 30주년 리버리 공개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아일톤 세나 기리는 레이스카 리버리 선보여 맥라렌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 ‘2024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올해로 서거 30주년이 되는 전설적인 F1 드라이버 아일톤 세나(Ayrton Senna)를 기리는 레이스카 리버리를 선보였다. 이번 리버리는 맥라렌과 아일톤 세나 인스티튜트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탄생했으며, 맥라렌의 비스포크 맞춤 서비스인 MSO(McLaren Special Operations)가 도장을 담당했다. 밝고 대담한 색상의 선택은 아일톤 세나의 F1 […]
  • 50살 생일 맞이한 골프, 폭스바겐 디지털 옥외 광고 등 캠페인 진행 서울 주요 지역 및 지하철 역사에 50주년 디지털 광고 게재SNS 채널 통해 ‘폭스바겐’, ‘골프’로 N행시 축하 댓글 이벤트 진행 폭스바겐코리아가 브랜드를 대표하는 모델 골프의 탄생 50주년을 기념하는 광고 캠페인 및 소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골프는 세계적으로 3700만 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해 폭스바겐 역사상 가장 많이 판매된 모델이기도 하다. 국내 시장에서는 지난 4월 수입 컴팩트 해치백 최초로 […]
  • [현장영상]기아EV3, 한 시간 만나 본 첫인상은 일단 합격!
  • [현장영상]메르세데스-벤츠 EQA 부분 변경 출시 현장
  • 벤츠, 전기차 구매 고객에게 보증 연장하고 충전 바우처 제공한다 기존 3년 또는 10만km에서 5년 또는 17만km로 보증 기간 연장금융 상품 이용하면 충전 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 100만 원권 증정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자사 전기차를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EQ 워리 프리 패키지(EQ Worry Free Package)’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이는 전기차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전기차 운행 및 관리 부담을 덜어주는 등 고객 만족을 위한 캠페인의 […]
  • 911이 돌아왔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함께 911 최초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탑재GTS는 25년 상반기에 국내 판매 예정, 카레라는 미정 포르쉐 911의 부분 변경이 공개됐다. 공개한 모델은 ‘카레라’와 ‘카레라 GTS’로 이 중 GTS는 911 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GTS에는 새롭게 개발한 3.6ℓ 박서 엔진이 적용되는데 전력 지원 없이도 485마력의 출력과 58.1kg.m의 토크를 발휘한다. 여기에 새롭게 개발한 일렉트릭 터보차저가 탑재되는데 컴프레서 휠과 터빈 휠 사이에 […]
  • 포르쉐 타이칸 주도했던 개발자, 현대차 성능개발 부사장 됐다 아우디, BMW, 포르쉐, 애플 등 근무했던 만프레드 하러 부사장 임명카이엔, 박스터 같은 내연기관 물론 타이칸 개발 주도한 경험 있어 현대자동차그룹이 현대차·기아 R&D본부 산하에 제네시스&성능개발담당을 신설하고 만프레드 하러(Manfred Harrer)부사장을 책임자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만프레드 하러 부사장은 포르쉐, 애플 등에서 근무하며 연구개발을 주도한 경험을 살려 제네시스 전 차종 개발을 총괄하며 상품성 강화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또한 현대차 ‘N’으로 […]
  • 10대만 한정 출시한다는 카니발 리무진 노블클라쎄 L4 더 마이스터 에디션 10대 한정 출시 발표 고급 미니밴 특장 업체인 노블클라쎄가 10대 한정 모델인 ‘노블클라쎄 L4 더 마이스터 에디션(이하 L4 마이스터 에디션)을 출시한다. 해당 모델은 기아 더 뉴 카니발 하이리무진 4인승 최고급 모델을 바탕으로 제작한 ‘노블클라쎄 L4’에 디자인과 편의 사양을 더 추가한 것이다. 외장에서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그릴과 측면 코치라인으로 차별화하고 L4 마이스터 […]
  • 곧 고객 인도 시작한다는 이네오스 그레나디어가 거친 테스트 독일에 위치한 염화칼륨 광산에서 내구성 검증이번 달 말에서 6월 초 즈음 초도 물량 국내 인도 예정 이네오스 그레나디어가 독일 중부 질리츠(Zielitz)에 자리한 K+S 염화칼륨 광산 갱도 현장 작업에 투입됐다. 매일 약 4만 5000톤의 원염을 채굴하는 해당 광산의 작업에 투입되면서 다량의 염분으로 둘러싸인 험난한 산업 환경에서의 내구성을 입증하는 것이 이번 실험의 주된 목표다. 앞·뒤 스키드 플레이트와 […]
  • 폭스바겐 플래그십 전기 세단 ID.7, 자국에서 역대 최고로 인정 받아 독일 운전자 연맹(ADAC) 자동차 평가에서 역대 최고점 득점WLTP 기준 최대 700km 주행 가능, 국내 도입 여부는 아직 결정 안 돼 폭스바겐의 플래그십 전기 세단 ID.7이 ‘독일 운전자 연맹(ADAC)’ 자동차 평가에서 역대 최고점을 획득하며 사상 최초로 ‘매우 우수(very good)’한 차량으로 선정됐다. ADAC(Allgeminer Deutscher Automobil-Club)는 유럽 최대 자동차 협회이자 자동차 성능과 안전을 평가하는 권위 있는 기관이다. 최고의 […]
  • 스트라드비젼, 기술성 평가 'A, A' 통과로 기업공개 가속화 하반기 중 코스닥 상장 심사 신청 목표로 기업공개절차 진행AI 기술 기반의 차량 ADAS용 객체 인식 솔루션 ‘SVNet’개발 AI 기반 영상 인식 소프트웨어 ‘SVNet’ 개발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이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A, A’로 통과했다고 밝혔다. 스트라드비젼은 올해 하반기 중 코스닥 시장 상장 심사신청을 목표로 기업공개절차(IPO)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기술성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한국거래소에 상장심사를 청구해 […]
  • 벤틀리 최초의 하이브리드, 6월 공개되는 컨티넨탈 GT에 실린다 4세대 컨티넨탈 GT에 벤틀리 최초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탑재최고 출력 782마력, 최대 토크 102kg.m의 PHEV 방식 벤틀리 최초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장착한 4세대 컨티넨탈 GT가 6월 말 전 세계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4세대 컨티넨탈 GT에 탑재된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최고 출력 782마력(PS), 최대 토크 102kg.m(1000Nm)의 성능을 발휘하며, 순수 전기만으로 80km를 주행할 수 있다. 또한 WLTP 기준 50g/km의 낮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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