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스카를 공도용으로… 마세라티, 'GT2 스트라달레' 공식 출시레이스카 GT2 기반 공도용 모델… 가격은 4억 5050만 원부터 마세라티 코리아가 브랜드의 모터스포츠 100주년을 맞아 새해 첫 신차로 고성능 슈퍼 스포츠카 GT2 스트라달레(Stradale)를 23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해당 모델은 마세라티가 GT 대회 복귀를 위해 개발한 레이스카 GT2의 기술력을 일반 도로 주행용 모델에 접목한 차량이다. 이를 통
이탈리아 대사도 나서서 축하.. 마세라티, 110주년 행사에서 '끝판왕' 공개마세라티 110주년 맞이해 이탈리아 대사관저에서 언론 초청 행사 진행국내 최초로 가장 고성능 모델인 GT2 스트라달레 공개 12일 한남동에 위치한 이탈리아 대사관저에서 마세라티 창립 110주년 기념행사가 진행됐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기념행사를 통해 레이싱에서 탄생한 마세라티의 역사를 알리고, 한국에서의 사업 방향성을 공개했다. 또한 가장 고성능 모델인 GT
마세라티, 레이싱카의 성능과 MC20 디자인 연결한 GT2 스트라달레 공개최고 출력 640마력,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2.8초 마세라티가 지난 16일 미국에서 열린 ‘2024 몬터레이 카 위크’에서 새로운 슈퍼카 ‘마세라티 GT2 스트라달레’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GT2 스트라달레는 GT 대회 복귀를 위해 탄생한 ‘GT2’의 기술력과 독장척인 MC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