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땅 밟는 '680마력 하이브리드 쿠페'… 컨버터블도 온다벤틀리모터스, 컨티넨탈 GT S, GTC S 공개… 국내 판매가와 시기는 미정 벤틀리모터스가 고성능 퍼포먼스 모델 더 뉴 컨티넨탈 GT S와 더 뉴 컨티넨탈 GTC S를 공개했다. 이번 S 라인업 추가로 벤틀리는 뮬리너, 스피드, 아주르에 이르는 컨티넨탈 GT 풀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 ◆ V8 엔진 기반 하이브리드… 제로백 3.5초 더 뉴 컨티넨탈 GT
전량 이탈리아 주문 생산한다는 3억 원 중반대 스포츠카 론칭마세라티 코리아, MC20의 후속인 MCPURA 국내 출시 마세라티 코리아가 플래그십 스포츠카 MCPURA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사전 주문을 시작한다. MCPURA는 마세라티의 차세대 스포츠카로 브랜드의 새로운 전환점이 됐던 MC20를 계승한 모델이다. 차명은 이탈리아어로 ‘순수함’을 의미하는 단어 pura에서 유래됐으며, 쿠페 모델
루프 열리자 전시장 술렁…강남서 ‘그 차’ 실물 본다애스턴마틴 전통의 오픈탑 계보 계승한 밴티지 로드스터 국내 최초 공개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오픈탑 모델인 ‘밴티지 로드스터(Vantage Roadster)’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공식 수입사 브리타니아오토는 오는 15일까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애스턴마틴 서울 전시장에서 밴티지 로드스터를 일반 고객 대상으로 전시한다. ◆ 밴티지 쿠페
전 세계에 '단 16대' 한정 판매한다는 벤틀리 컨버터블벤틀리, ‘바투르 컨버터블’ 두바이에서 공개… 글로벌 16대 한정 판매 벤틀리모터스가 새로운 코치빌트 모델 ‘바투르 컨버터블(Batur Convertible)’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바투르 컨버터블은 벤틀리의 비스포크 전담 부서 뮬리너(Mulliner)가 제작한 세 번째 한정판 모델로, 앞서 선보인
제네시스 쿠페가 부활했다... 제네시스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쿠페, 컨버터블 콘셉트 공개G90을 기반으로 한 쿠페와 컨버터블 콘셉트 공개내년 모터 스포츠 참전 위한 GMR-001 하이퍼카 디자인 국내 최초 공개 제네시스가 브랜드 출범 10주년을 맞아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두 종의 콘셉트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고성능 하이퍼카 디자인을 국내에 처음 선보였다. 해당 모델을 통해 제네시스는 플래그십 세단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제
최고 출력 835마력... 앞 엔진 컨버터블 중 가장 출력이 높은 차가 등장했다.신형 뱅퀴시 볼란테, V12 5.2ℓ 트윈터보 엔진 탑재로 최고 속도는 344km/h가격은 영국 기준 39만 파운드, 한화로 약 7억 3800만 원으로 추정돼 애스턴마틴이 자사 컨버터블의 명칭인 ‘볼란테’의 60주년에 맞춰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성능을 지닌 볼란테를 공개했다. 이번에 출시된 신형 뱅퀴시 볼란테는 오픈탑 모델임에도
한국에서 '제일 비싼' 컨버터블이 모습을 드러낸다4억 1700만 원부터 시작하는 벤틀리 더 뉴 컨티넨탈 GTC 고객 대상 프리뷰 행사 진행 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오픈톱 컨버터블 그랜드 투어러 ‘더 뉴 컨티넨탈 GTC(이하 컨티넨탈 GTC)’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전 공개 행사를 연다. 이번 론칭을 통해 컨티넨탈 GTC는 8년만에 다시 한국 땅을 밟게 됐다. 해당 모
[현장영상] 포드 7세대 머스탱 신차 발표 현장포드의 아이코닉 머슬카, 머스탱이 7세대로 돌아왔습니다. 바디타입과 파워트레인은 기존과 동일하게 컨버터블과 쿠페, 2.3ℓ 에코부스트와 V8 5.0ℓ 자연흡기입니다. 디자인은 한 눈에 봐도 유려할 정도로 이뻐졌습니다. 레트로한 이미지를 잘 살리면서도 늘씬합니다. 그런데 가격이 이전 세대 대비해서 적어도 800만 원, 많게는 1,200만원 가까이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