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의 첫 전기차 이름은 '루체'… 물리 버튼 살린 실내 공개페라리 첫 전기차 이름은 ‘루체’… 물리식 버튼과 다이얼 적극 활용 페라리가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모델명과 실내 디자인을 공개했다. 현지시간 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행사에서 공개된 신차의 모델명은 루체(Luce)다 . 루체는 이탈리아어로 빛을 의미한다 . ◆ 조니 아이브의 ‘러브프롬’과 5년간 디자인
차량 구매자 선착순 5명 이탈리아 여행 보내준다는 수입차 브랜드마세라티 코리아, 그란투리스모 공장 모데나 이전에 따른 이탈리아 모데나 관광 프로모션 진행 마세라티가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의 생산 거점을 이탈리아 모데나로 다시 이전한 것을 기념해해 신차 구매 고객을 초청하는 ‘백 투 모데나(Back to Modena)’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오는 12월 말까지 해당 차량을 구매
람보르기니 경찰차 도입했던 이탈리아… 또 다른 고성능 경찰차 도입스텔란티스, 이탈리아 군 경찰에 마세라티 MC 푸라와 알파로메오 줄리아 콰드리폴리오 제공 경찰차로 람보르기니 우라칸을 투입해 화제가 됐던 이탈리아에 또 다른 고성능 경찰차가 등장했다. 스텔란티스는 이탈리아의 군 경찰인 카라비니에리(Carabinieri)에 마세라티의 플래그십 스포츠카 MC 푸라(MCPURA)와 알파로메오 줄리아 콰드리폴리오를 제공했다고 밝혔
신생 슈퍼카 브랜드, 최고 출력 2127마력 '내연기관' 슈퍼카 공개... 무려 수동 변속기지아마로 아우토모빌리, V12 7.0ℓ 쿼드 터보 하이퍼카 카틀라 공개 이탈리아의 새로운 자동차 제조사 지아마로 아우토모빌리가 V12 7.0ℓ 엔진과 쿼드 터보를 탑재한 하이퍼카 ‘카틀라(Katla)’를 공개했다. 이 모델은 최대 2127마력을 발휘하며 후륜에만 동력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카틀라’는 도로 주행에 초점을 맞춘 하이퍼카로, 동일한 엔진과
수출에 사활 걸었다! 중남미와 호주 이어 자동차 본고장 유럽까지 진출 중인 '이 회사'KG 모빌리티, 액티언 등 앞세워 이탈리아 자동차 시장에 브랜드 론칭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이탈리아 자동차 시장에 액티언과 함께 KGM 브랜드를 론칭하며 수출 물량 확대에 나섰다. KGM은 지난해 공개한 브랜드 전략 ‘실용적 창의성(Practical Creativity)’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KGM과 공
벤츠에서 AMG GT를 선물했지만... 못 타는 사람이 있다?18세의 신예 F1 드라이버 키미 안토넬리, 팀에게 AMG GT 선물 받았지만 법규 문제로 운전 불가 영국의 모터스포츠 전문 매체 모터스포트(Motorsport)는 메르세데스 F1팀이 루이스 해밀턴을 대체한 신예 드라이버 키미 안토넬리에게 메르세데스-AMG GT 63 S 쿠페를 선물했지만, 안토넬리는 이탈리아 법률 때문에 향후 3년간 이 차를 운전할 수 없
이탈리아 대사도 나서서 축하.. 마세라티, 110주년 행사에서 '끝판왕' 공개마세라티 110주년 맞이해 이탈리아 대사관저에서 언론 초청 행사 진행국내 최초로 가장 고성능 모델인 GT2 스트라달레 공개 12일 한남동에 위치한 이탈리아 대사관저에서 마세라티 창립 110주년 기념행사가 진행됐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기념행사를 통해 레이싱에서 탄생한 마세라티의 역사를 알리고, 한국에서의 사업 방향성을 공개했다. 또한 가장 고성능 모델인 G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