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차량 구매자 선착순 5명 이탈리아 여행 보내준다는 수입차 브랜드

권혁재 기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카앤모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마세라티 코리아, 그란투리스모 공장 모데나 이전에 따른 이탈리아 모데나 관광 프로모션 진행

마세라티가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의 생산 거점을 이탈리아 모데나로 다시 이전한 것을 기념해해 신차 구매 고객을 초청하는 ‘백 투 모데나(Back to Modena)’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오는 12월 말까지 해당 차량을 구매한 고객 중 5명에게 모데나 현지 투어를 제공한다.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왼쪽)와 그란카브리오(오른쪽). / 마세라티 코리아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는 1세대부터 모데나의 비알레 치로 메노티 공장에서 생산됐지만, 생산 효율화 목적에 따라 토리노로 거점이 옮겨졌다. 하지만 브랜드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을 강화하기 위해 두 모델을 다시 모데나에 생산하기로 결정하며 브랜드의 상징성과 정체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올해 말까지 그란투리스모 또는 그란카브리오를 구매한 고객 중 선착순 5명(동반 1인 포함)에게 모데나 투어를 제공한다. 투어에는 비즈니스 항공권과 호텔 숙박이 포함되며, 두 모델이 생산되는 비알레 치로 메노티 공장과 파니니 마세라티 뮤지엄 방문 일정이 포함된다. 파니니 마세라티 뮤지엄에서는 클래식카와 콘셉트카, 레이싱카 등 111년에 걸친 마세라티의 역사가 집약돼 있어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 전 모델에 대해 5년간 주행거리 제한 없는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에 3년 무상 메인터넌스 혜택을 더해 장거리 주행 기반 GT 차량의 유지 관리 부담을 줄이도록 했다.

author-img
권혁재 기자
mobomtaxi@carandmore.co.kr

[최신뉴스] 랭킹 뉴스

  • 폭스바겐, 가을야구 원정팬 위해 '아틀라스' 빌려주는 이벤트 연다
  • 타타대우모빌리티, 베트남 특수소방차 시장 공략 나선다
  • 폴스타, 스타필드 고양서 차량 전시 및 고객 시승 행사 펼친다
  • 인제스피디움·육군 제3군단 MOU 체결… 장병 복지 등 활동 협력
  • 현대차 생산라인, 휴머노이드 로봇 실전 투입 앞뒀다
  • KGM, 구매부터 관리까지 묶은 '토탈 케어 패키지' 출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