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경찰청 Archives - 카앤모어

#경찰청 (13 Posts)

  • 미국, 자동차 허위매물에 '건당 5만 달러 이상 벌금' 경고…한국은? 허위매물 등 6대 원칙 어길 시 건당 약 6700만 원 이상의 벌금… 국내 규정은 미국 연방거래위원회(이하 FTC)가 이미 판매된 차량을 계속 광고하거나 필수 수수료를 숨기는 등 기만적인 상술을 펼치는 자동차 딜러들을 상대로 강력한 제재에 나섰다. ◆ 허위 매물 및 숨겨진 수수료 등 6대 불법 꼼수 정조준 FTC 소비자보호국은 최근 미국 전역의 97개 자동
  • 날씨 풀리며 화물차 늘어나자… 국토교통부와 경찰청, 칼 빼들었다 국토부, 경찰청 등 5개 기관 참여 불법운행 화물차 합동단속 실시 국토교통부가 봄철 화물차 통행량 증가에 맞춰 오는 24일부터 전국 주요 도로에서 불법운행 화물차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에는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공사, 지방국토관리청 등 총 5개 기관이 참여한다. ◆ 요금소 및 휴게소 등에서 과적·적재불량 집중 점검
  • 경찰, '약물운전' 단속 기준 마련 착수… 첫 대상은 '졸피뎀' 국과수, 졸피뎀에 대한 약물운전 혈중농도 권고치 우선 연구 경찰청이 지난 17일 약물운전에 대한 혈중농도 기준 도입 및 운전 금지 기준 검토를 위한 연구 첫 기획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약물운전 처벌이 강화됨에 따라, 단속 기준을 보다 명확히 해달라는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그동안 약물은 종류가 다양하고 개인의 생리적 특성에 따라 반응이 달
  • 고위험 운전자 운전대 더 빨리 뺏는다… 행정처분 10개월→5.5개월 단축 경찰청과 한국도로교통공단, 오는 8월부터 수시 적성검사 제도 개편 경찰청과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오는 8월 1일부터 고위험 운전자의 운전면허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운전면허 수시 적성검사 제도를 개편한다고 밝혔다. 치매나 후천적 신체장애, 정신질환 등을 앓고 있는 운전자의 면허 취소 등 행정처분 소요 기간이 기존 10개월 이상에서 약 5.5개월로 대폭 단축된다.
  • 약 먹고 운전하다가 '큰일납니다'… 경찰청 4월부터 약물 운전 단속 강화 약물 운전 적발 시 처벌도 강화… 측정 요구 불응하면 ‘불응죄’ 처벌 받아 오는 4월 2일부터 약물 영향으로 정상적인 운전이 곤란한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을 경우 처벌 수위가 대폭 강화된다. 경찰의 약물 측정 요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에도 약물 운전과 동일하게 처벌받게 된다. 경찰청은 2026년 4월 2일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을 앞두고 약
  • 2026 바뀌는 교통법… 가짜뉴스 판치자 경찰이 직접 발표했다 약물 운전 처벌 및 상습 음주운전 차단, 운전면허 관련 개정이 가장 커 경찰청이 약물운전 처벌 강화와 상습 음주운전 재범 차단, 면허 제도 개선 등을 골자로 한 2026년 도로교통법령 개정 내용을 공개했다.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되는 이번 개정안은 도로 위 위험 행위에 대한 처벌은 강화하는 대신, 면허 행정과 운전자 교육 제도는 국민 편의를 높이는 방향으
  • 2026년 바뀌는 교통법규라더니… 경찰청 '가짜 뉴스'가 대부분 경찰청, ‘온라인에서 확산된 교통법규 정보는 자극적으로 재가공된 경우 많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2026년부터 교통법규가 대폭 강화된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스쿨존 제한속도 하향, 음주운전 기준 강화, 고령 운전자 면허 갱신 주기 단축 등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는 게시물도 많다
  • 12월 중순부터 '도로 연수비' 내려간다… 초보 운전자 부담 줄어 도로교통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으로 운전면허 학원 제한 완화교육생 원하는 도로에서 연수 받고 차종도 다양해질 것 경찰청은 도로교통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으로 초보운전자가 도로 연수를 받을 때 학원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다. 또한 교육 장소도 교육생이 지정할 수 있어 도로 연수에 대한 접근성과 실효성이 높아졌다. ◆ 운전학원 주변 ̵
  • 정체의 주범 '교차로 꼬리물기'… 경찰청 올해부터 무인단속한다 경찰청, 12월부터 강남구 국기원사거리에 교차로 꼬리물기 무인교통단속장비 시범 운영2027년까지 전국으로 확대 예정 혼잡한 도심 교통환경을 더 혼란하게 만드는 꼬리물기에 대해 경찰청이 칼을 빼들었다. 경찰청은 12월부터 서울 강남구 국기원사거리에 교차로 꼬리물기 무인교통단속장비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26년 2월까지 3개월간 운영 예정이며, 초
  • 71건의 사고 막았다… 경찰청, 고령 운전자 대상 '이것' 지원 고령 운전자 대상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730명 시범 지원 경찰청이 고령운전자 급가속 사고 예방을 위해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보급 사업을 확대한다.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 1차 시범사업 이후 두 번째 지원으로, 전국 광역시를 중심으로 장치 보급 규모를 크게 늘린다. 이번 조치는 18일 체결된 고령운전자 안전 강화 협약의 후속 실행 단계다. ◆ 7개
  • 고령운전자 조건부 면허 도입할 수 있다… 경찰청, 운전능력 진단 시스템 공개 경찰청과 한국도로교통공단, 운전능력진단시스템 시연회 열어고령운전자와 인지저하 운전자에 대한 평가 및 조건부 운전면허 제도 도입 위한 기틀 경찰청과 한국도로교통공단이 5일 서울 강서운전면허시험장에서 운전능력진단시스템 시연회를 열었다. 고령운전자와 인지저하 운전자의 사고를 줄이기 위한 실주행·가상(VR) 기반 운전능력 평가장치가 처음 공개됐다.  이날
  • 연이은 무면허 청소년 PM 사고에 칼 빼든 경찰… 공유업체 처벌 검토한다 무면허 청소년 PM 이용 적발시 공유업체에 무면허 운전 방조행위 적용 검토하기로 경찰청이 청소년의 개인형 이동장치(PM) 무면허 운전 문제에 대해 단속을 강화하고, 면허 확인을 소홀히 한 대여업체에 대해 형법상 ‘무면허 방조행위’ 적용을 검토하기로 했다. ◆ 무면허 운전 3만 5000건 넘어… 청소년이 절반 이상 경찰청이 공개한 통계에
  • 부가티, 람보르기니에 이어... 두바이 새로운 슈퍼 경찰차 공개 로터스, 최고출력 918마력에 달하는 하이퍼 SUV 로터스 엘레트라 R 두바이 경찰청에 제공두바이 주요 관광지 순찰을 통해 치안 책임질 예정 로터스(Lotus)가 두바이 경찰청에 순수전기 하이퍼 SUV 엘레트라 R을 지원한다. 순찰 용도로 활용돼 두바이가 추구하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며,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책임질 예정이다. 두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