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PV7 티저 영상·이미지 공개… 9월 독일서 최초 공개E-GMP.S 기반 대형 PBV… PV5보다 큰 차체와 원박스 실루엣 적용9월 14일 독일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서 세계 최초 공개 기아가 전동화 목적 기반 자동차 PBV 라인업의 두 번째 모델인 PV7의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31일 공개했다. PV7은 기존 PV5보다 큰 대형급 PBV로, 기아의 전동화 PBV 전용 플랫폼 E-GMP.S를 기반으로
기아, PV5 라인업 확대에 저금리·매입가 상향까지… 전기차 혜택 늘린다PV5 10종 체제, 2027 EV6 주행거리 502km로 향상EV3·EV4 저금리에 인증중고차 매입가 최대 140만 원 상향 기아가 전동화 모델 라인업 확대와 고객 맞춤형 종합 솔루션으로 전기차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기아는 3일 PV5와 EV6의 연식변경 모델 계약을 시작한다. 또한 상품·구매·보유·잔존가치 등 차량 전 주기에 걸친 고객 맞춤형 전기차 솔
제주서 '원격 주행' 성공했던 기아… 연내 상용화 목적 MOU 체결PV5 기반 원격 운전 서비스 출시 목표… KT·에스유엠과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기아가 KT, 에스유엠(SUM)과 원격 운전 기술 사업화 추진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1월 PV5를 활용해 국내 최초로 일반 도로에서 원격 운전 실증 시연에 성공한 성과를 바탕으로, 해당 서비스의 상용화를 본격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
기아·카카오모빌리티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PBV 만든다데브키트 탑재한 PV5 우선 공급… 원격 운전 및 무선충전 기술 공동 검증 기아가 16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카카오모빌리티와 자율주행 서비스 전용 PBV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기아의 PBV 개발 역량과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 기술 경쟁력을 결합해 자율주행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 데브키트 적용한 PV5 선제 공급
소멸 위기 지역 어르신에게 식료품 전달한다… 기아, '무브투유' 출범65세 이상 노인 대상 경로당·마을회관에 식료품 배송하고 현장 판매경북 의성군 시작으로 하반기 전북 순창으로 사업 확대 기아가 농어촌 지역의 식품 접근성 문제 개선을 위한 신규 사회공헌사업 무브투유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아는 지난 3일, 경북 의성군 의성청년센터에서 이덕현 기아 지속가능경영실장,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신차 공개는 물론, 벡스코 밖 이색 전시까지… 2026 부산모빌리티쇼신형 아반떼 월드 프리미어, 마그마 GT·GMR-001 등 아시아 프리미어 공개수영구 도모헌에서 예술 작품과 소방차의 역사, 해운대에서 캠핑카 전시 진행 2026 부산모빌리티쇼가 이달 26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7월 5일까지 부산 벡스코 및 수영구 도모헌, 해운대 구남로 일대에서 열린다. 주최 측은 ‘내일의 길을 열다’를 슬로건으로
"슈퍼 가기도 힘든데"… 기아·행안부, 소멸위기 지역 어르신 밥상 챙긴다행안부·기아 인구 감소 지역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MOU 체결 기아가 행정안전부와 손잡고 인구 감소 지역의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최준영 기아 대표이사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속가능한 사회 구축에 뜻을 모았다. ◆ PV
PV5 '세계관 넓히기' 본격 가동… WAV, 오픈베드, 도너 모델 출시측면 출입 가능한 국내 최초 휠체어 탑승차 PV5 WAV 출시물류 편의 높인 오픈베드 모델과 개조 전용 도너모델도 출시 기아가 교통약자의 이동권 향상과 소상공인 업무 효율 증대를 위한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모델들의 계약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PBV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 기아는 28일 ▲휠체어 탑승에 특화된 PV5 WAV(Wheelchair Acces
연말에도 '좋은 소식' 이어간다…현대차그룹 해외 주요 기관서 잇단 성과스포티지, 넥쏘, PV5 등 안전성과 시장 경쟁력 입증 지속돼 현대자동차그룹이 2025년 연말을 앞두고 글로벌 주요 평가 기관으로부터 안전성과 상품성을 잇따라 인정 받았다. 기아 스포티지, 디 올 뉴 넥쏘, 기아 PV5가 각각 권위 있는 글로벌 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두며 그룹 전반의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 기아 스포티지, 라틴 NCAP에서 별
10점 만점에 '10점' 드립니다… 각종 시상식 휩쓸고 있다는 '국산차' 정체는기아 PV5, 탑기어 ‘올해의 패밀리카’에 이어 ‘2026 세계 올해의 밴’, 왓 밴의 ‘올해의 밴’, ‘올해의 콤팩트 밴’ 수상 기아의 첫 전동화 전용 PBV PV5가 영국 상용차 전문 매체 ‘왓 밴(What Van?)’이 주관한 2026 왓 밴 어
운전자 없는 차가 '쌩쌩'… 기아가 국내 최초로 성공했다는 '이것'기아,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일반 도로 원격 운전 실증 시연 마쳐 기아가 국내 완성차 업체 최초로 일반 도로에서 원격 운전 실증 시연을 마쳤다. 기아는 27일 제주에서 쏘카, 자율주행 스타트업 에스유엠(SUM), KT와 함께 ‘원격 운전 실증 성과 공유회’를 열어 기술 개발 현황을 공개했다. ◆ 카셰어링 모델 기반 신규 시스템 개발
'현대차는 냉장고'라던 이 곳… 올해도 기아와 현대차에 상줬다기아 PV5 패신저, 미니밴 최초로 탑기어 어워즈 ‘올해의 패밀리카’ 수상현대 캐스퍼 일렉트릭도 탑기어 어워즈 ‘올해의 경차’ 수상 기아는 26일 영국의 자동차 전문 매체 탑기어가 주관하는 ‘2026 탑기어 어워즈’에서 목적 기반 자동차(PBV) PV5 패신저가 ‘올해의 패밀리카(F
“필요한 차 직접 선택하세요”… 기아 복지기관에 '이 차' 전격 지원기아 PV5 기반 사회공헌사업 ‘Move & Connect’ 진행 기아가 PV5 기반의 사회공헌사업 ‘Move & Connect’를 기획해 복지기관과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차량 지원을 시작했다. 지난 19일 서울 은평구 소재의 아동양육시설인 꿈나무마을 파란꿈터에서 첫 번째 전달식이 진행됐다. 
기아의 첫 일본 진출과 일본 대표 토요타… 일본 모빌리티쇼 2025 ①30일 개막하는 일본 모빌리티쇼 2025, 29일 프레스데이 진행돼현대·기아 등 국산차 업체 참가… 토요타, 센추리 독립 브랜드로 내세워 30일부터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막하는 일본 모빌리티쇼 2025의 프레스 데이가 진행됐다. 일본 완성차 제조사들이 자국 시장의 강점을 앞세워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현대자동차와 기아도 각각 전시 공간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화물 싣고 1회 충전에 '693km' 갔다… PV5 '기네스 기록' 세워최대 적재중량 상태에서 국내 인증 주행거리보다 약 315km 더 주행해 기아의 목적기반차량(PBV) 모델인 PV5가 기네스 세계 기록을 세웠다. 기록 부문은 ‘최대 적재중량을 완전히 채운 상태에서 배터리 1회 충전으로 가장 멀리 주행한 전기 경상용차’로 PV5 카고는 한 번의 충전으로 693.38km를 주행해 신기록을 달성했다. ◆ 최
스포티지 크기인데 공간은 카니발... 기아 PV5 핵심 기술 공개전장은 스포티지와 비슷한데 실내 공간은 오히려 카니발보다 넓어다음 달 패신저와 카고 롱 모델 인도 시작으로 본격 판매 기아가 22일 경기 광명시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더 기아 PV5 테크 데이’를 열고 전동화 모빌리티 PV5의 상품성과 실사용자 중심 기술 혁신 사례를 발표했다. PV5는 기아의 첫 전동화 전용 PBV(Platform
기아의 주요 미래 먹거리 PBV, 드디어 출격모듈화 시스템 ‘플렉시브 바디 시스템’ 기반 설계 유연성과 생산 효율성 구축 기아가 중형 PBV(Platform Beyond Vehicle)인 PV5에 차세대 바디 기술인 ‘플렉시블 바디 시스템’을 적용해 본격적으로 PBV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플렉시블 바디 시스템은 바디를 레고 블록처럼 조립하는 구조로, 차
국내 장애인 관련 박람회에 전시 물품 내세웠다는 완성차 업체기아, 휠체어 사용자 위한 PV5 WAV 대한민국 보조공학기기 박람회에 출품 기아가 교통약자를 위한 전동화 모빌리티 보급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기아는 6월 10일부터 이틀간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리는 ‘제20회 대한민국 보조공학기기 박람회’에 참가해 휠체어용 차량인 PV5 WAV를 선보인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주최로 열리며, 장애인의 직
기아가 '미래 먹거리'로 천명한 차... 드디어 계약 시작한다기아 첫 전용 PBV ‘PV5’ 패신저, 카고 모델 국내 계약 시작 기아가 브랜드 최초의 전동화 전용 PBV(목적 기반 모빌리티) ‘더 기아 PV5(PV5)’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PV5는 PBV 전용 전동화 플랫폼 ‘E-GMP.S(Electric-Global Modular Pl
PBV로 새로운 생태계 조성하려는 기아, 서울모빌리티쇼 중심에 PV5 내세워국내에 최초로 소개하는 PBV, PV5를 무대 중심에 세워LG전자와 협력 및 기아 최초 일본 진출 위한 설명회도 개최 기아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PV5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PBV(Purpose Built Vehicle)는 목적 기반 자동차를 뜻하며 기아는 PBV가 새로운 모빌리티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