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진출 시동 건 페라리, 한국 법인 총괄에 티보 뒤사라 낙점지난 10월 FMK와 합작 법인 설립 후 경영 구조 확정한국 시장 내 전략 기획·마케팅·딜러 네트워크 등 브랜드 활동 전반 지휘 페라리가 한국 시장 직진출을 위해 설립한 합작 법인 ‘페라리코리아’의 초대 수장으로 15년 경력의 베테랑을 선임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페라리는 19일 페라리코리아를 이끌 총괄로 티보 뒤사라(Thibault Dus
페라리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갑자기 이전하게 된 이유는페라리 수입사 FMK, 차량 증가 및 전동화 라인업 대응 위한 서비스센터 이전 페라리 공식 수입사 FMK가 기존 성수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하고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 국내 페라리 차량 증가와 전동화 라인업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시설과 규모, 정비 역량 전반이 크게 강화됐다. 확장 이전한 성수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3603㎡ 규모로 조성됐으며 총 1
이제는 FMK가 아닌 마세라티 코리아... 새로운 시대 예고출범과 동시에 ‘뉴 그란투리스모’와 ‘뉴 그란카브리오’ 론칭적극적인 신차 출시와 네트워크 강화 확대 방침 지난 3일 다비데 그라소(Davide Grasso) 마세라티 최고경영자(CEO), 루카 델피노(Luca Delfino) 마세라티 최고사업책임자(CCO), 다카유키 기무라(Takayuki Kimura) 마세라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