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첫 시작으로 누적 전기차 '400만 대' 돌파한 폭스바겐그룹폭스바겐그룹, 전기차 누적 인도량 400만 대 돌파… 폭스바겐은 200만 대 넘어 폭스바겐그룹이 순수 전기차(BEV) 누적 인도량 400만 대를 돌파하며 전동화 전략의 이정표를 세웠다고 6일 밝혔다. 2025년 기준 전 세계 5대 순수 전기차 제조사 중 하나인 폭스바겐그룹은 본거지 시장인 유럽에서 약 27%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 코어 브랜드 72% 견인
국내 '최저가 전기차' 경신… BYD 소형 전기차 돌핀 출시BYD코리아 돌핀 기본형과 고성능 모델 돌핀 액티브 출시돌핀 기본형 2450만 원으로 레이 1인승 밴보다 더 저렴해 BYD코리아가 소형 전기 해치백 BYD 돌핀을 국내에 정식 공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 합리적인 가격과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상품성을 앞세워 국내 전기차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 e-틀랫폼 3.0 기반… 휠베이스 2700mm 확보 BYD
로고 싹 바꾼 후 '첫 신차'… '1000마력 전기 GT' 연말 등판재규어, 4도어 GT 프로토타입 테스트 이미지와 기술 공개 재규어가 올 하반기 공개를 앞둔 4도어 GT 프로토타입이 북극권에서 혹한기 테스트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최저 기온이 영하 40도에 이르는 스웨덴의 얼어붙은 호수 등 극한 환경에서 진행된다. 재규어는 총 150대의 프로토타입을 투입해 전 세계 다양한 지형과 환경에서 수십만 마일에 달하는
KGM, 설 연휴 4박 5일 귀향 차량 지원… 트렁크에 '한우·굴비까지 제공'KG 모빌리티, 명절 연휴 시승차는 물론 선물 세트까지 증정하는 이벤트 진행 KG 모빌리티(KGM)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에게 차량을 지원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연휴 기간 동안 KGM의 주력 모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 차종은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
테슬라 공세에… 현대차, 기아 이어 전기차 금리 낮춘다‘현대 EV 부담 다운 프로모션’ 금리 5.4%에서 2.8%로 하향 조정차량 할인 및 보조금 포함 시 최대 650만원 상당 혜택 현대자동차가 기아에 이어 전기차 전용 저금리 상품을 내놓았다. 현대차는 23일 전기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현대 EV 부담 다운 프로모션의 금리를 기존 5.4%에서 2.8%로 대폭 인하한다고 밝혔다. 테슬
채비, 전기차 충전 업체 최초로 리워드 서비스 '번개' 선보여적립 리워드는 크레딧으로 전환해 충전, 또는 충전문화공간에서 현금처럼 사용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CPO) 기업 채비가 업계 최초로 전기차 충전 리워드 서비스인 ‘번개’를 선보이며 고객 혜택 강화에 나섰다. 12일 채비는 자사 충전 서비스 이용 시 크레딧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번개 리워드 서비스를 새롭게 런칭했다고 밝혔다. 번개
현대차, 1월 중 전기차 구매하면 '100만 원' 할인한다1월 계약, 3월 내 출고 고객 대상 승용차 100만 원, 상용차 50만 원 할인 현대자동차가 순수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 라인업이 국내외 주요 자동차 안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한 것을 기념해 고객 혜택을 강화한 특별 프로모션 ‘EV 얼리버드 이벤트’를 실시한다. 현대차는 1월 중 전동화 차종을 계약하고 3월 내 출고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
내연차에서 바꾸면 보조금 더 준다… 2026년 전기차 보조금 개편안 발표기후에너지환경부, 2026년 전기차 구매보조금 개편안 공개3년 이상 된 내연차 처분하고 전기차 사면 ‘전환지원금’ 새로 지급 올해부터 3년 이상 된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거나 매각하고 전기차를 구매하는 경우, 기존 보조금 외에 최대 100만 원의 ‘전환지원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전기 승용차 구매자는 최대 680만 원
1세대에 비해 인기 시들한 이 차... 결국 칼 빼들었다기아, 니로 하이브리드 연식 변경하며 트림 재조정 기아가 니로 하이브리드의 신규 트림 ‘베스트 셀렉션’을 2일 출시했다. 이번 트림은 기존 프레스티지 트림을 기반으로 일부 안전 및 편의 사양, 디자인 요소를 기본화한 것이 특징이다. 베스트 셀렉션에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 및 재출발 기능 포함), 후측방 충돌방지 보
1세대 렉스턴 출시 이후 처음... KG 모빌리티, 2년 연속 흑자 달성2003년과 2004년 2년 연속 흑자 달성 이후 20년만의 연속 흑자 달성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2024년 총 판매량 10만 9424대,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3조 7825억 원, 영업이익 123억 원, 당기순이익 46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KGM은 2023년 16년 만의 흑자를 기록한 데 이어 2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이
'레인지로버 전기차 붙어보자!'.. 캐딜락이 최근 출시한 전기차, 내년에 볼 수 있을까?내년 출시되는 캐딜락 비스틱, 레인지로버 LWB와 비슷한 크기 지녀102kWh 배터리에 듀얼 모터 탑재, 최고 출력 615마력 캐딜락이 지난달 새로운 전기 SUV를 공개했다. 전기차에는 IQ를 넣는 캐딜락의 작명법에 따라 비스틱(VISTIQ)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같은 브랜드의 리릭(LYRIQ)과 에스컬레이드 IQ 사이에 위치한 중간급 모델이다. 라인업의
전기차 서두르던 포르쉐, 전기차 판매 둔화에 내연기관 수명 연장 고려전기차 시장 둔화에 순수 전기차로 개발중인 모델에 내연기관 장착 반안 검토로터스 역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파워트레인 범위 확장 선언 타이칸에 이어 얼마 전 브랜드 두 번째 순수 전기 모델 마칸 EV를 출시했던 포르쉐가 향후 출시할 전기차 모델에 내연기관 및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도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미국의 자동차 전문 매체 카앤드라이버(Car
포르쉐, 내년에 순수 전기 카이엔 내놓는다4세대 카이엔은 EV, 하이브리드, 내연기관 등 3개 파워트레인 탑재포르쉐, 2030년까지 신차의 80% 전기차로 구성할 것 포르쉐가 2025년 4세대 카이엔의 순수 전기차 모델 공개를 시작으로 2030년 이후까지 순수 전기, 내연기관, 하이브리드 엔진 등 세 종류의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카이엔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올리버 블루메 포르쉐 AG 이
천만 원 비싸다지만 포터EV보다 너무 우월한데? I 현대자동차 ST1_Service Type1현대자동차가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이라 지칭하는 ST1을 공개했습니다. Sevice Type1의 약어로 추후 다른 시리즈들의 출시도 점칠 수 있습니다. ST1은 3세대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전륜구동 전기 상용차입니다. 기존 포터EV의 시장과도 겹치는 차량인데 포터EV의 기본형보다 1,500만 원, 내장탑차보다 1천만 원 비쌉니다. (카고 기준) 가격 차이가
타던 차 팔면 깎아준다...기아, 인증 중고차 보상판매 시작출고 후 5년, 주행거리 10만㎞ 이내의 기아 무사고 차량 매각 가능상세 견적 받은 당일 차량 매각하면 네이버 포인트 제공하는 이벤트도 기아가 중고차 ‘트레이드-인(trade-in, 보상판매)’을 시작한다. 트레이드-인은 기존 중고 제품을 반납하는 조건으로 신제품을 출고가보다 낮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제도를 말한다. 기아는 고객이 기존에 보유하던 기아
[시승기]지프에 1억 태울만 할까? I 그랜드 체로키 4xe1억 원이 넘는 가격으로 지프에서 가장 비싼 모델인 그랜드 체로키 4xe를 시승했습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해 효율성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지프 브랜드의 차를 사는데 1억 원을 쓸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했는데요, 그래서 한번 자세하게 느껴봤습니다. #그랜드체로키 #4xe #시승기 ※ 이 콘텐츠는 스텔란티스 코리아의 시승 차량으
[현장영상]볼보 EX30 신차 발표볼보 EX30을 실제로 보고 왔습니다. 한국의 1년 배정 물량이 2천 대라는데 관심을 보이고 사전 예약 알림을 신청한 고객이 5천 명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가격도 수입 전기차를 넘어 국산 전기차를 정조준했습니다. 이런 볼보 EX30을 실물로 봤을 때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요? #EX30 #전기차 #볼보 ※ 이 콘텐츠는 볼보자동차코리아의 행사에 초청 받아 제작
[시승영상]폴스타2 부분 변경 싱글모터부분 변경을 진행한 폴스타2가 출시됐습니다. 여태까지 다른 자동차 회사의 부분 변경과 다르게 폴스타2는 외장은 기존 모습을 거의 유지하고 파워트레인을 몽땅 바꿨습니다. 전륜구동 기반이었던 싱글모터는 후륜으로 위치를 옮겼고 최대 출력과 토크도 60마력, 16kg.m이상 대폭 상승했습니다. 1회 충전 시 주행 가능 거리도 449km로 늘었는데요, 그래서 과연
중고 전기차, 제대로 검수할 수 있는 곳은 제조사뿐이다. 기아 인증중고차사업 개시중고 전기차, BMS와 주행 가능 거리를 전용 진단기로 진단해 3등급 이상 차량만 판매 “이게 중고차라고?” 기아 인증중고차 미디어데이 행사장 입구에는 진녹색 EV6 한 대가 세워져 있었다. 자세히 봐도 신차 발표회에 전시되어 있는 완전 새 차와 다를 바가 없었다. 기아 인증중고차는 ▲차체(Body) ▲무빙(Closure) ▲내/외장(
내년/내후년 출시 예정 전기차들 미리 만났습니다 I 기아 EV 데이기아가 EV Day를 개최하고 미디어에 기아의 전기차 전략을 공개하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얼마 전 중국 시장에서 선공개한 EV5의 중국 양산형 모델, 그리고 소형 SUV인 EV3, 세단형 모델인 EV4의 콘셉트카를 공개했습니다. 양산형 모델이 나오기는 했지만 중국형 모델과 국산/글로벌 모델의 스펙 차이가 있어 실제 출시 시기는 EV3(내년 상반기)-EV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