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풀리며 화물차 늘어나자… 국토교통부와 경찰청, 칼 빼들었다국토부, 경찰청 등 5개 기관 참여 불법운행 화물차 합동단속 실시 국토교통부가 봄철 화물차 통행량 증가에 맞춰 오는 24일부터 전국 주요 도로에서 불법운행 화물차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에는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공사, 지방국토관리청 등 총 5개 기관이 참여한다. ◆ 요금소 및 휴게소 등에서 과적·적재불량 집중 점검
고령 운전자 '페달 오인' 막는다… 국토부 '오조작 방지 장치' 보급국토부, 고령 개인 운송 사업자와 법인택시에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보급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고령 운전자의 페달 오조작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방지장치 보급 사업을 본격화한다. 국토부는 10일 만 65세 이상 택시 및 1.4톤 이하 소형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장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보급 물량은 총 3260대다
국토부, 올해 가장 '안전한 차' 발표… 11개 차종 중 4대 선정국토교통부, 2025년 자동차안전도평가(KNCAP) 종합 결과 발표아이오닉 9, 팰리세이드, 넥쏘, EV4 등 가장 안전한 차로 선정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이 ‘2025년 자동차안전도평가(KNCAP)’ 종합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 결과, ▲아이오닉 9 ▲팰리세이드 ▲넥쏘 ▲EV4 등 4개 차종이 종합평가 1등급을
앞차 급정거 피하려다 더 큰 사고? 따라붙기 거리 기준은앞차랑 붙지 마세요 – ‘이 거리’가 생명을 지킵니다 운전 중 가장 흔하게 마주치는 상황 중 하나가 ‘앞차의 급정거’다. 특히 고속도로나 도심 혼잡 구간에서 갑작스러운 브레이킹에 반사적으로 핸들을 꺾거나 급브레이크를 밟다 보면, 오히려 더 큰 2차 사고나 연쇄 추돌로 이어질 수 있다. 이때 중요한 것이 바로 ‘안전거리 확보’다. 안전거리, 법적 기준은 무엇
자동차 비상자동제동장치 믿었다간 사고난다교통안전공단, 車 6종 실험 결과, 길가 아이모형 인지 못하고 통과 첨단안전장치(ADAS) 중 비상자동제동장치(AEBS)를 갖춘 시중 자동차들이 길가의 어린이 보행자를 인지하지 못해 사고 위험이 높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첨단안전장치 중 비상자동제동장치 작동 여부에 대한 시험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비상자동제동장치는 차량의 주행
타이어 네 개 한꺼번에 교체 vs 두 개만 교체, 뭐가 이득?자동차 타이어는 소모품이다. 마모가 누적되면 접지력과 제동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교체가 필요하다. 하지만 모든 운전자가 네 개의 타이어를 한 번에 교체하지는 않는다. 비용 부담, 마모 상태의 차이 등 현실적인 이유로 두 개만 교체하는 경우도 많다. 그렇다면, 실제로 어떤 선택이 더 이득일까? 타이어 마모, 네 바퀴가 다를 수밖에 없다. 차량의 구동 방식에 따
전국 택시 18만 대에 설치된 요금 계산 '앱미터' 전문검정기관은?국토교통부, 한국교통안전공단 ‘앱미터’ 전문검정기관으로 지정택시 요금 산정하는 ‘앱미터’, 전국 약 18만 대의 택시에서 운영중 차량위치정보를 기반으로 택시 요금을 산정하는 ‘앱미터'(애플리케이션식 택시미터) 전문검정기관으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선정됐다. 29일 국토교통부 측은 한국교통안전공단을 앱미터 전
2시간에 63건 적발…? 교통 공단, '카캐리어' 단속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 카캐리어(차량 운반 트럭) 불법 개조 단속고속도로순찰대, 도로공사 등 관련기관과 합세…적재 불량 단속도 한국교통안전공단 측이 카캐리어(차량 운반 트럭) 불법 개조 및 적재 불량 실태 단속에 나섰다. 한국교통안전공단 등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고속도로순찰대, 도로공사 등 유관 기관은 카캐리어 통행량이 많은 서평택(경기 평택), 송악(충남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