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돌아온 5세대 투싼…'차세대 하이브리드·XRT' 앞세워전·후면 램프 디자인 통일감 강조…북미·호주 주력 XRT 트림 국내 첫 선1.6 터보 가솔린과 1.6 터보 차세대 하이브리드로 파워트레인 이원화 현대자동차가 18일 경기도 파주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5세대 디 올 뉴 투싼을 선보였다. 6년 만에 완전변경을 거친 이번 모델은 한층 넉넉해진 차체와 차세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비롯해 첨단 편의 사양을
계약 시작한 신형 아반떼 '2398만 원'부터… 3분기 중 고객 인도6년 만에 완전변경…차체 키우고 플레오스 커넥트 전 트림 적용차체 커지고 배기량도 2.0ℓ로 늘어… 기존 모델 대비 가격 상승률 높아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완전변경한 8세대 디 올 뉴 아반떼의 계약을 5일부터 시작한다. 기본 트림부터 10개 에어백과 플레오스 커넥트,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을 적용하고 차체 크기와 파워트레인 성능도 기존 모델과 크게 달라
강성 높이고 첨단 기술로 '안전' 챙겼다… 신형 아반떼 살펴보니전자식 변속 레버 P단 긴급제동 최초 적용…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도 기본 탑재하이브리드 엔진·배터리·전기모터 모두 개선… 최고출력 높아지고 연비 향상 현대자동차가 29일 서울 서초구에서 신형 아반떼 테크 데이를 열고 핵심 기술과 개발 배경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개발 콘셉트, 디자인, 주행 성능 및 안전, 하이브리드 시스템 등을 주제로 각 분야 담당 연
1.6 가솔린 엔진 사라지고 커진 아반떼… 부산모빌리티쇼 월드 프리미어전장과 전폭, 휠베이스 이전보다 대폭 늘어 동급 최대 실내 공간 확보파워트레인은 2.0 가솔린 자연흡기 엔진과 1.6 하이브리드로 구성 현대자동차가 2020년 7세대 모델 출시 이후 6년 만에 완전 변경을 거친 8세대 디 올 뉴 아반떼의 디자인과 상품성을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최초로 공개하고 오는 3분기 중 공식 계약을 개시한다. 신형 아반떼는 중형차
외관보다 내실이 더 강해졌다… 현대차, 더 뉴 그랜저 출시플레오스 커넥트 탑재로 SDV 시대 열어… 하이브리드는 인증 끝나는 하반기 인도 현대자동차가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차세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집약한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그랜저를 14일 공식 출시한다. 더 뉴 그랜저는 지난 40여 년간 쌓아온 브랜드 헤리티지 모델을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로 본격 전환한 것이 특징이라고 현대차 측은 밝혔다
베일 벗은 차세대 '플레오스'… 현대차 "ccNC도 업데이트 지속"5월 출시하는 더 뉴 그랜저에 전 세계 최초 적용개방형 앱 마켓으로 확장성↑… LLM 기반 글레오 AI로 사용자 니즈 파악“판매 차량 소프트웨어 유지보수는 제조사 의무”… ccNC 업데이트 지속할 것 현대자동차그룹이 29일 서울 강남구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미디어 데이를 열고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를 최초 공개했다
후방 방향지시등 위로 올라왔다!… 현대차, 그랜저 부분변경 공개현대차 최초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 기반 플레오스 커넥트 탑재 현대자동차가 플래그십 세단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7세대 모델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로, 내·외관 디자인부터 실내 편의 사양
모습 드러낸 '플레오스 커넥트'… 현대, 유럽 전략 전기차 아이오닉 3 공개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공개… E-GMP 플랫폼 기반으로 하반기 유럽 출시 예정 현대자동차가 이탈리아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유럽 시장 전용 소형 전기 해치백 아이오닉 3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해당 모델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주행 성능과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해 유럽 전동화 시장 공략의 핵심 역할을 맡는다. ◆ ‘아트 오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