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전동화 선택하더니… 글로벌에선 '울상' 한국에선 '활짝'2025년 글로벌 인도량 27만 9,449대 기록, 전년 대비 10% 뒷걸음911 사상 최대 판매로 ‘내연기관’ 저력 입증… 한국 시장은 30% 성장하며 ‘나홀로 독주’ 포르쉐 AG가 2025년 한 해 동안 전년 대비 10% 감소한 총 27만 9449대를 인도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경기 침체와 지정학적 불확실성도 원인이었지만, 업계에서는 포르쉐의 다소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여름 맞이 무상점검 캠페인 진행통합 서비스 패키지 만료 고객 대상 무상 점검 및 계절성 소모품 할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여름철 무상점검과 소모품 할인 혜택을 포함한 ‘2025 여름맞이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은 8월 9일까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운영된다. 캠페인은 본격적인 폭염과 장마철을 맞아 차량 안전과 주행 편의성을 점검하고, 주요 부품 교체 비용 부담을 낮추기
벤츠, 아동 및 청소년 사회복지기관에 2억 5천만 원 기부... 누적 47억 5천만 원벤츠와 파이낸셜 서비스, 11개 공식 딜러사가 후원하고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기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지난 19일 ‘메르세데스-벤츠 올투게더’ 기금 전달식을 열고, 전국 34개 아동 및 청소년 사회복지기관에 총 2억5천만 원의 교육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 이은정 위원, 김효승 아이
포르쉐코리아 신임 사장, '한국 시장 전기차 비중 확대 예정대로 할 것'지난해 부임한 마티아스 부세 포르쉐코리아 대표, 성수 서비스 센터 개관 행사에 첫 공식 행보 지난해 전 세계적인 전기차 시장의 둔화로 포르쉐는 기존의 전기차 전략을 대폭 수정했다. 2030년에는 911을 제외한 모든 라인업을 전동화하고 전체 판매량의 80%를 전기차로 채우겠다는 목표를 철회한 것이다. 이에 따른 포르쉐코리아의 전략도 변화가 있을까? 12일
이제는 FMK가 아닌 마세라티 코리아... 새로운 시대 예고출범과 동시에 ‘뉴 그란투리스모’와 ‘뉴 그란카브리오’ 론칭적극적인 신차 출시와 네트워크 강화 확대 방침 지난 3일 다비데 그라소(Davide Grasso) 마세라티 최고경영자(CEO), 루카 델피노(Luca Delfino) 마세라티 최고사업책임자(CCO), 다카유키 기무라(Takayuki Kimura) 마세라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