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약자 이동 권리 위해…기아·서울시 손 잡고 PV5 WAV 맞춤 지원PV5 WAV 구매 고객 특별 지원금 제공 및 맞춤형 충전기 설치 지원 기아가 서울시와 함께 PV5 WAV를 활용한 교통약자 이동 편의 향상 및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모든 사람의 자유로운 이동권을 보장하려는 기업의 모빌리티 비전과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지자체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 정책이 맞물려
배달 오토바이 소음 잡는다… 2035년까지 60% 전기차로 전환기후부, 배달 플랫폼, 렌탈 업체, LG엔솔과 배달용 전기이륜차 보급 MOU 체결 정부가 배달 현장의 소음과 매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35년까지 신규 배달용 이륜차의 60% 이상을 전기이륜차로 전환한다. 이를 위해 배달 플랫폼 및 대행사, 이륜차 제작사 등 업계 전반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 신규 이륜차 전기차 비중 2030년 25% 목표 기후에너
1년 반 만에 '1000만km 달렸다'… 현대 수소 트럭, 유럽 순항2020년 첫 도입 후 누적 2천만km 달려… 북미에서도 3년만에 100만 마일 달성 현대자동차의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이 유럽 시장에서 총 누적 주행거리 2000만km를 달성했다. 2020년 10월 스위스에서 첫 운행을 시작한 엑시언트 수소트럭은 2024년 6월 누적 1000만km를 넘어선 데 이어, 약 1년 7개월 만인 올해 1월 2000만km 고지를 밟
타타대우모빌리티 기쎈 전기노면청소차… 지자체 실증 운행해봤더니세종시, 인천 미추홀구와 중구, 서울 종로구, 전남 함평군 등에서 실증 운행 타타대우모빌리티가 22일 주요 지자체 현장에서 진행한 전기노면청소차 실증 운행을 통해 도심 주행 성능과 작업 안정성, 현장 적용성을 검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증을 마친 전기노면청소차는 준중형 전기트럭 기쎈(GIXEN)을 기반으로 신정개발특장차와 공동 개발한 4㎥급 전기 노면청소
2년 연속 재활용률 99.5% 이상… 친환경 생산 인정 받은 기아 광주 공장기아 오토랜드 광주, UL 솔루션스 폐기물 매립 제로 검증에서 2년 연속 플래티넘 기아 오토랜드 광주가 폐기물 자원순환 관리 성과를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기아는 17일 오토랜드 광주가 글로벌 응용안전 과학 분야 기업 UL 솔루션스(UL Solutions)의 폐기물 매립 제로(ZWTL, Zero Waste to Landfill) 검증에서 2년 연속 최고
생수를 만든 수입차 브랜드… 이유를 들어보면 납득이 된다폴스타코리아, 지속가능성 확장 및 운영 효율 향상 위해 테트라팩과 협업한 종이팩 생수 제작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글로벌 식품 전처리 및 포장 기술 기업 테트라팩 코리아와 손잡고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브랜딩이 적용된 종이팩 생수를 제작했다. 폴스타코리아는 이전까지 재사용 가능한 유리병 생수를 제공해 왔으나, 이를 종이팩으로 전환하면서 탄소 배출 감소와
정의선 현대차 회장, 빈 살만 왕세자 단독 면담… 중동시장 공략 본격화빈 살만 왕세자의 국가 발전 프로젝트에 기여할 것이라 밝혀중동 최초의 현대차 생산거점인 HMMME 건설 현장 방문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중동 최대 경제국인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해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와 만나 양국 간 미래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현대차그룹의 중동 전략 점검과 현지 신 공장(HMMME) 건설 상황을 직접 확인하기
타타대우모빌리티, 첫 전기 노면 청소차 공개…탄소 배출 ‘0’기쎈 기반 전기 청소차 출시…도심 환경 맞춤 성능 갖춰 타타대우모빌리티가 전기 노면청소차를 새로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차량은 신정개발특장차와 공동 개발한 4㎥급 전기 청소차로, 디젤 차량 대비 탄소 배출이 없고 도심 환경에 맞춘 성능을 갖췄다. 해당 차량은 양사가 지난 1월 체결한 ‘준중형 전기노면청소차 연구개발 업무협약(MOU)’에 따른 첫 번째 결과
이재명 정권 탄생... 국내 모빌리티 시장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까?친환경차·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가 키워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되며 3년 만에 정권이 교체됐다. 지난 5월 28일 더불어민주당이 공개한 정책공약집을 바탕으로 향후 대한민국 모빌리티 시장의 흐름을 짚어봤다. 정책공약집에서 경제 분야의 핵심 산업으로 가장 강조된 것은 AI다. 공약집은 ‘5대 강국 비전’을
독일 교통·에너지 사절단, 서울 전기차 충전 시스템에 관심 보여전기자동차 보급 활성화 정책, 전기·수소 충전 인프라 구축 등 토론친환경 모빌리티 및 인프라에 대한 다양한 정책교류 진행 예정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는 지난 26일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독일 연방 교통디지털인프라부·독일 국립수소연료전지기술원 사절단 등과 함께 지속 가능한 친환경 모빌리티 관련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환영식을 시작으로 서울시 미래
현대차∙기아, 서울 에코마일리지 적립 편해진다... 연동 서비스 시작사진 촬영 후 업로드 해야했던 번거로운 절차 없이 주행거리 전송‘녹색 실천 운전 마일리지’ 제도 시범운영, 최대 5천 마일리지 지급 현대차∙기아가 커넥티드 카 서비스 기반의 차량 운행 정보와 서울시 승용차용 에코마일리지 제도를 연동한다고 16일 밝혔다. 승용차용 에코마일리지는 서울시의 친환경 정책으로, 시민이 자율적으로 자동차 운행 거
난지도에 나무 1,400그루 기부한 자동차 회사(+외제차)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환경재단과 함께 난지도 노을공원에 나무 1,400그루를 기부하며, ‘2023 친환경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무 기증은 지난 10월 예술의전당 잔디광장에서 진행된 ‘볼보 파빌리온(VOLVO PAVILION)’의 연장선상에 있는 활동이다. ‘볼보 파빌리온’은 볼보자동차의 친환경 비전
아이들을 위한 친환경 가구 제작해 기증한 스웨덴 회사(이케아 아님)볼보자동차코리아, 친환경 구조물 재가공한 벤치와 테이블 제작해 어린이 시설 5곳에 기증 볼보자동차코리아가 ‘볼보 파빌리온(VOLVO PAVILION)’ 프로젝트로 제작한 벤치와 테이블을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 5곳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볼보 파빌리온’은 볼보자동차의 친환경 비전을 알리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지속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