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차난 로봇이 푼다… 현대차그룹, 시흥서 실증사업 착수지하주차장 53면에 현대위아 로봇 2세트 투입동일 면적서 주차 수용력 최대 50% 확대 목표 지하주차장 공간 부족과 혼잡 문제를 로봇 기술로 해결하려는 실증사업이 시작된다. 현대자동차, 현대위아, 현대건설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경기도 시흥시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에서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를
미국 HMGMA, 아이오닉 5·9이어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 시작순수 전기차에 이어 HEV 양산 돌입… HMGMA에서 생산하는 첫 번째 기아차 기아 미국 법인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현지시간 2일 미국 조지아주 엘라벨에 위치한 HMGMA에서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 시작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했다. 해당 모델은 HMGMA에서 생산하는 최초의 기아 브랜드 차량이자 첫 번째
주차 뺑뺑이 안 해도 되나… 국토부, '주차로봇' 도입 위한 법 개정 나서국토부, 주차로봇 도입 위한 규정 개정안 마련하고 국민 의견 수렴 나서 국토교통부가 차량을 맡기면 로봇이 자동으로 주차하는 주차로봇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규정 개정안을 마련하고 국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 ◆ 법적 지위 신설 및 주차구획 규제 완화 이번 개정안은 지난해 9월 대통령 주재 규제합리화 회의와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청주) 주차장 7면에서 진행
현대차그룹, CES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등 로봇 군단 대거 공개피지컬 AI 기반 ‘AI 로보틱스 생태계’제시… 상용화 기술 한눈에 현대자동차그룹이 현지시각 6일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참가해 약 557평 규모의 전시관을 열고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선도할 핵심 제품과 기술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의 핵심은 피지컬 AI의 구체적 실현이다. 현대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