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트렌드코리아 2026 폐막… 수출상담 3억8400만 달러 규모3만2233명 찾은 EV트렌드코리아 2026… 수출상담 3억8400만 달러 규모기아 EV5 EV 어워즈 2관왕… 완성차 5개 브랜드 전동화 모델 12종 전시 전기차와 충전 인프라 산업을 한자리에서 다룬 EV트렌드코리아 2026이 사흘간의 일정을 마쳤다.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완성차와 충전 인프라, 배터리, 전장부품,
싼타페 EREV 내년 미국 출격… 제네시스 1000km 주행 SUV 내놓는다GV80 하이브리드 올해 하반기 국내·미국 출시… 현대차 전동화 라인업 확대 현대자동차가 내년 상반기 싼타페 EREV를 미국에 출시하고, 제네시스도 1000km 이상 주행을 목표로 한 EREV SUV를 선보인다. 올해 하반기에는 제네시스 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델 GV80 하이브리드를 국내와 미국 시장에 투입한다. 현대차는 2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호텔에서
KGM, 체리자동차에 1084억 원 투자 유치… "경영권과는 무관"2024년 플랫폼 라이선스, 2025년 SUV 공동개발 이어 세 번째 협력렉스턴 후속 SE10, 내년 초 PHEV·가솔린으로 출시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체리자동차로부터 7500만 달러(약 1084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 2일 체결된 이번 계약은 2024년 플랫폼 라이선스 계약과 2025년 중대형 SUV 공동 개발 협약에 이어
현대차, 자율주행 위해 삼성전자·엔비디아 거친 권정현 부사장 영입삼성전자에서 지능형 로봇 개발 주도… 엔비디아에서는 자율주행 SW 담당자율주행 핵심 기술 개발부터 제품화까지 총괄 현대자동차그룹이 자율주행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권정현 부사장을 AVP본부 자율주행개발센터장으로 영입했다. 이번 영입을 통해 그룹은 자율주행 영역 전반의 기술 고도화와 미래 모빌리티 전략 실행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권 부사장은 최근까지 삼성
현대차 AI·자율주행 주요 축 '포티투닷'… 대규모 채용 나선다개발 직군 및 서비스 기획·사업개발 등 7개 부문 70명의 경력사원 채용 포티투닷이 모빌리티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7개 부문에서 최대 70여 명의 경력사원을 모집하는 대규모 집중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딥러닝, 프론트엔드 등 개발 직군을 비롯해 서비스 기획과 사업개발 등 비개발 직군까지 아우르며 전체 30여 개
제주서 '원격 주행' 성공했던 기아… 연내 상용화 목적 MOU 체결PV5 기반 원격 운전 서비스 출시 목표… KT·에스유엠과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기아가 KT, 에스유엠(SUM)과 원격 운전 기술 사업화 추진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1월 PV5를 활용해 국내 최초로 일반 도로에서 원격 운전 실증 시연에 성공한 성과를 바탕으로, 해당 서비스의 상용화를 본격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
기아·카카오모빌리티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PBV 만든다데브키트 탑재한 PV5 우선 공급… 원격 운전 및 무선충전 기술 공동 검증 기아가 16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카카오모빌리티와 자율주행 서비스 전용 PBV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기아의 PBV 개발 역량과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 기술 경쟁력을 결합해 자율주행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 데브키트 적용한 PV5 선제 공급
21~23년 수입된 미국산 모델 3·Y, 한국에서도 FSD 지원 시작테슬라, 구형 모델 3·Y 대상 FSD v14 라이트 국내 공식 출시 테슬라코리아가 10일부터 국내 시장에 풀 셀프 드라이빙 감독형 v14 라이트 버전 배포를 시작했다. 한국은 지난 6월 말 북미 시장 첫 출시에 이어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해당 기능을 공식 지원받는 국가가 됐다. ◆ 2021~2023년식 미국 생산 차량 중심 순차 배포 이번 소프트웨어 업
도심 자율주행 사고 "제조사가 보상한다"… BYD, 안전 책임 보장 도입신의 눈 A, B, 5.0 업데이트 고객 대상 1년간 도심 과실 사고 발생 시 전액 보상4nm 공정 자율주행 칩 쉬안지 A3 최초 공개… 대량 양산 들어가 BYD가 29일 중국 선전에서 감위 지능화 전략 발표회를 열고 업계 최초로 도시 내비게이트 자율주행(City NOA) 안전 1년 책임 보장 제도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주최 측은 앞서 선보인 지능형 주차
GM 운전자 보조시스템 '슈퍼크루즈', 28년부터 "전방 주시 안 해도 된다"현재까지 누적 10억 마일 데이터 수집… 해당 자료 기반 차세대 자율주행 테스트 제너럴 모터스(이하 GM)가 자사의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슈퍼크루즈를 통해 누적 10억 마일(약 16억 km)의 핸즈프리 주행 거리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해당 수치는 지구와 달을 2100회 왕복할 수 있는 거리로, 현재 북미 지역에 출시된 23개 모델, 약 75만 대의 탑재
KGM도 자율주행 내재화 박차… 레벨4 기술 고도화 MOUKGM·KGMC 오토노머스에이투지와 레벨4 자율주행 고도화 MOU 체결 KG 모빌리티(이하 KGM)와 자회사 KGM 커머셜(이하 KGMC)은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이하 에이투지)와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경기도 안양 에이투지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황기영 KGM 대표이사, 김종현
中 고전하던 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현지화' 정조준중국 현지형 자율주행 기술과 EREV 도입 등 현지 특화 모델 출시 현대자동차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중국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서 브랜드 론칭 행사를 열고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중국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현대차는 고유의 안전 및 품질 기술력에 중국 로컬라이징 전략을 접목해 현지 전기차 시장 주도권을 다시 쥔다는 계획이다. ◆ 자율주행
KGM도 E2E 자율주행 참전… 국책기관·국내 기업과 '토종 기술' 승부KGM,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자율주행 기업 소디스와 업무협약 체결 KGM이 차세대 엔드투엔드(E2E) 자율주행 인공지능(AI) 기술 개발을 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및 자율주행 전문 기업 소디스와 업무협약(LOI)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인지·판단·제어 통합한 E2E 및 멀티모달 AI 도입 기존 자율주행이 인지, 판단, 제어를 개별 시스템에서 단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자율주행 동맹 강화… 목적은 '기술 내재화'엔비디아 드라이브 하이페리온 도입으로 레벨 2~4단계 자율주행 솔루션 공동개발 현대차·기아가 자율주행 및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분야에서 엔비디아(NVIDIA)와 전략적 협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자율 주행 기술 내재화를 위한 현대자동차그룹 차원의 전략적 결정이다. ◆ 엔비디아 드라이브 하이페리온 도입… 레벨 2 선제 적용 양사는 현대
첫 공식석상 나선 박민우 현대차그룹 사장… "자율주행 기술 내재화" 천명그룹 내 첫 타운홀 미팅 진행… 임직원 650여 명 참석 박민우 현대자동차·기아 AVP(Advanced Vehicle Platform)본부장(사장)이 지난달 23일 취임 후 첫 타운홀 미팅을 열고 임직원들과 조직의 미래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5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테크원에서 현장 참석자 150여 명과 온라인 생중계 참여자 500여 명 등 총 65
중국, 팝업식 도어 핸들 이어… '요크 스티어링 휠' 금지한다공업정보화부, 충돌 안전성 및 에어백 지지력 문제 제기… 2027년부터 철폐 중국 당국이 최근 팝업식 도어 핸들 규제에 이어 요크 스타일 스티어링 휠 사용을 사실상 금지하는 절차에 착수했다. 모터트렌드 등 주요 외신은 중국 공업정보화부(MIIT)가 요크 스티어링 휠의 구조적 위험성을 지적하며 새로운 규제안을 마련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규제는 테슬라가 유행시
“사람 뽑는데 폐기라니”… 포티투닷, 아트리아AI 중단설 즉각 반박포티투닷, 아트리아 AI 고도화 위한 대규모 경력직 공개 채용 나서같은 날 테크 전문 매체는 아트리아 AI 폐기설 보도해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 소프트웨어 센터 포티투닷(42dot)이 자율주행 솔루션 ‘아트리아 AI’ 고도화를 위해 대규모 경력직 채용에 나선다고 밝힌 당일, 일각에서는 해당 기술이 사실상 폐기 수순에 들어갔다는 보도가 나왔다. 포티투닷은 이
테슬라 인재 '또 현대차로 왔다'… AI 로보틱스 전문가 밀란 코박 영입현대차그룹 자문 및 보스턴다이나믹스 사외이사 영입… AI·로보틱스 패러다임 주도테슬라 ‘옵티머스’ 총괄했던 세계적 엔지니어… S/W와 H/W 아우르는 전문가 현대자동차그룹이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프로젝트를 이끌었던 핵심 인물을 전격 영입했다. 최근 현대차그룹은 AVP 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테슬라와 엔비디아에서 자율주행 개발을
테슬라 FSD, 다음 달부터 평생 소유 못 한다… '구독만 남는다'일론 머스크, X 통해 2월 14일부터 FSD 일시불 판매 중단 예고 테슬라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FSD(Full Self-Driving)를 일시불로 구매하는 옵션을 2월 14일부로 폐지한다. 14일(현지시각)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자신의 엑스(X, 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테슬라는 2월 14일 이후 FSD 판매를 중단할 것”
공석이던 송창현 前사장 자리… '테슬라', '엔비디아' 거친 자율주행통 영입현대차 AVP 본부장 및 포티투닷 대표로 박민우 사장 영입박민우 사장, 테슬라 오토파일럿 개발 담당 및 엔비디아 부사장 경력 갖춰 현대차그룹이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전환과 자율주행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글로벌 빅테크 출신의 핵심 인재를 수혈했다. 현대차그룹은 신임 AVP(Advanced Vehicle Platform) 본부장 겸 포티투닷(42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