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 열리는 '제로백 3.3초' 고성능 GT… 페라리, 아말피 스파이더 공개V8 프론트 미드 엔진과 13.5초만에 개폐 가능한 오픈탑 갖춰 페라리가 프론트 미드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한 2인승 오픈톱 GT 아말피 스파이더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640마력의 최고 출력과 오픈톱 차체에 맞는 섀시 구조 등을 통해 고성능과 오픈 에어링을 동시에 즐길 수 있게 설계됐다. ◆ 최고출력 640마력에 제로백 3.3초… 최고속도 320km
브랜드 최초의 '오픈카' 마이바흐 SL 국내 출시… 판매 가격은7월부터 사전 예약 받았던 마이바흐 SL, 11월부터 고객 인도 시작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마이바흐 브랜드 역사상 가장 스포티한 모델 ‘디 올-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L(이하 마이바흐 SL)’를 국내에 출시했다. 이번 모델은 마이바흐 S 클래스, GLS, EQS SUV에 이은 네 번째 라인업이자, 브랜드 최초의 오픈톱 2인승 로드
루프 열리자 전시장 술렁…강남서 ‘그 차’ 실물 본다애스턴마틴 전통의 오픈탑 계보 계승한 밴티지 로드스터 국내 최초 공개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오픈탑 모델인 ‘밴티지 로드스터(Vantage Roadster)’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공식 수입사 브리타니아오토는 오는 15일까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애스턴마틴 서울 전시장에서 밴티지 로드스터를 일반 고객 대상으로 전시한다. ◆ 밴티지 쿠페
한정판 출시 10분 만에 완판... 벤츠 신형 카브리올레 심상치 않다기존 C클래스와 E클래스 카브리올레 계승한 CLE 카브리올레 출시출시 기념 온라인 한정판 15대 10분만에 완판 메르세데스-벤츠가 CLE 카브리올레를 출시한다. 지난 3월 출시한 CLE의 오픈탑 모델이다. 국내에는 CLE 200 카브리올레와 CLE 450 4MATIC 카브리올레 2개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검은색 소프트탑이 기본 적용되며 다층구조로 단영 효과
"한파에도 뚜껑 열고..." 1억 오픈카 뽑은 여배우는 누구?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카브리올레로 추정, 출고가 1억660만원 전국에 영하권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가수 겸 배우 서현이 새로 뽑은 오픈카를 공개해 화제다.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brand new car 이름 지어줄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현은 차에 턱을 괴고 있는데 새로 차를 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