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부산시와 전기차 설비 추가 MOU… 오로라 3 준비하나르노코리아, 부산시와 전기차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르노코리아가 23일 부산시와 전기동력자동차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투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대표이사와 박형준 부산시장 등이 참석해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의 전동화 모델 생산 확대를 위한 추가 설비 투자 계획을 확정했다. 현재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은 하
'오로라 2'로 불리던 그 차… 르노의 글로벌 플래그십 '필랑트' 최초 공개그랑 콜레오스 대비 13.5cm 길어… 1.5ℓ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탑재 르노코리아가 오로라 프로젝트의 두 번째 모델이자 브랜드의 새로운 기술적 플래그십이 될 르노 필랑트(Renault FILANTE)를 공개했다. 르노코리아는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에서 필랑트를 세계 최초로 선보이고 사전 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 더 길고 낮아졌다… 전통적
그랑 콜레오스 돌풍 이을까… 르노코리아 두 번째 오로라 '필랑트' 13일 공개르노코리아 오로라2로 불리던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명칭 ‘필랑트’로 확정하고 13일 공개 르노코리아가 오로라 프로젝트의 두 번째 모델이자 올 1분기 국내 출시를 앞둔 신차의 이름을 ‘필랑트(FILANTE)’로 확정하고, 오는 13일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통해 전 세계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 르노 중장기 전략의 핵심 모델… 한국 개발
전기공학과 나온 신임 대표 부임… 르노코리아 전동화 속도 높이나한국 대표 부임 전 전동화 파워트레인 ADAS 등 부품 구매 담당하는 부사장 역할 맡아 1일부로 르노코리아에 니콜라 파리(Nicolas Paris) 신임 대표이사가 부임한. 업계에선 배터리와 전동화 부문 전문가로 알려진 파리 사장의 부임이 르노코리아의 전동화 전략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 전동화에 일임했던 최근 행보 프랑스 출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