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가솔린 엔진 사라지고 커진 아반떼… 부산모빌리티쇼 월드 프리미어전장과 전폭, 휠베이스 이전보다 대폭 늘어 동급 최대 실내 공간 확보파워트레인은 2.0 가솔린 자연흡기 엔진과 1.6 하이브리드로 구성 현대자동차가 2020년 7세대 모델 출시 이후 6년 만에 완전 변경을 거친 8세대 디 올 뉴 아반떼의 디자인과 상품성을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최초로 공개하고 오는 3분기 중 공식 계약을 개시한다. 신형 아반떼는 중형차
니로보다 커진 차체에 하이브리드까지… 기아, 신형 셀토스 최초 공개디 올 뉴 셀토스, 3세대 플랫폼과 1.6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탑재2026년 1분기부터 국내 판매 예정 기아가 소형 SUV 셀토스의 2세대 모델 ‘디 올 뉴 셀토스’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6년 만에 나온 후속 모델로, 기아는 새로운 디자인과 향상된 상품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넓히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
쉐보레 완전 신형 콜로라도 출시... 확 높아진 가격은 부담V6 3.6ℓ 엔진 대신 4기통 2.7ℓ 과급 엔진에 8단 자동변속기 조합 채택이전 대비 2540만 원 비싸진 7279만 원… 이제는 수입차 시장에서 경쟁 쉐보레가 15일 픽업트럭 콜로라도의 신형 모델을 국내에 공식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2년 공개되고 지난해 부터 미국에서 판매되 많은 이들이 기다렸던 모델이다. 하지만 이전 모
소형 SUV 만년 1등 셀토스, 연식 변경으로 굳히기 들어가전후방 주차거리 경고, 1열 열선 시트 등 편의사양 기본화1.6 터보 기준 2246~2790만 원…약 60만 원 수준의 가격 인상 기아가 15일 소형 SUV 셀토스의 연식 변경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연식 변경 모델은 고객 선호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기본화하고 상위 트림에만 있던 고급 사양을 중간 트림까지 확대 적용한
[현장영상]아이오닉5 부분 변경 공개현대자동차가 아이오닉5의 부분 변경을 공개했습니다. 롱 레인지 기준 기존의 77.4kWh 배터리를 84kWh 배터리로 업데이트하고 각종 편의 장비와 안전 장비를 추가했습니다. 아이오닉5 N을 원하지만 살 수 없는 이들을 위한 N Line도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가격은 기존 모델과 동결했습니다. 이외에도 코나 일렉트릭 1백만 원 인하, 아이오닉6 2백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