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카카오모빌리티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PBV 만든다데브키트 탑재한 PV5 우선 공급… 원격 운전 및 무선충전 기술 공동 검증 기아가 16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카카오모빌리티와 자율주행 서비스 전용 PBV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기아의 PBV 개발 역량과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 기술 경쟁력을 결합해 자율주행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 데브키트 적용한 PV5 선제 공급
71건의 사고 막았다… 경찰청, 고령 운전자 대상 '이것' 지원고령 운전자 대상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730명 시범 지원 경찰청이 고령운전자 급가속 사고 예방을 위해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보급 사업을 확대한다.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 1차 시범사업 이후 두 번째 지원으로, 전국 광역시를 중심으로 장치 보급 규모를 크게 늘린다. 이번 조치는 18일 체결된 고령운전자 안전 강화 협약의 후속 실행 단계다. ◆ 7개
단속 카메라 안 찍힌다며 무법 일삼던 이륜차... 전면 번호판 시범 운영한다10월부터 자발적 신청자에 한해 전면 번호판 스티커 도입 예정 국토교통부가 영업용 이륜차의 안전 운행을 위해 전면번호 스티커 부착 시범사업을 실행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배달업의 확대로 이륜차 이용이 급증하며, 교통법규 위반과 사고 위험이 커진 점이 배경으로 작용됐다. 이번 사업은 오는 10월 1일부터 1년간 진행된다.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의 영업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