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 'EV 충전' 채비, 현대차와 맞손… 급속충전 'kWh당 299원'일반청약 증거금 4.2조 원 동원하며 코스닥 상장현대차와 협업으로 현대 전기차 소유 고객 더 저렴하게 채비 이용할 수 있어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1위 기업 채비가 29일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 코스닥 시장 상장기념식을 개최하고 공식 거래를 시작했다. 이번 상장과 발맞춰 채비는 현대자동차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오는 5월 전용 충전 구독 상품을 선
급속충전 CPO 채비, 53조 美 시장 정조준… '미국 현지 생산' 준비한다글로벌 충전 플랫폼 이브이모드와 협력으로 캘리포니아에 제조 라인 구축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인 채비가 미국 BABA(Build America, Buy America Act) 요건 충족을 위해 현지 전기차 충전기 생산 체제 구축을 추진한다. BABA는 미국 연방정부의 자금이 투입되는 인프라 사업에 미국산 제품 사용을 의무화하는 법안이다.
슈퍼차저·DC 콤보 어댑터 없어도… 테슬라 '300kW 급속 충전' 가능해진다NACS 어댑터 장착한 채비 급속 충전기, 상반기 중 휴게소 등 설치 예정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사 채비가 테슬라 차량에 최적화된 충전 환경 구축을 진행한다. 지난해 국내 판매량 5만9916대로 수입 전기차 1위를 기록한 테슬라의 기술적 특성에 맞춰, 전용 커넥터 도입과 충전 시스템 소프트웨어 고도화를 실시한다. ◆ NACS 커넥터 장착 및 초급속
채비, 대구에 2100평 규모 R&D 센터 가동… 내달 코스닥 청약 돌입메가와트 충전 시스템 상용화와 V2G 실증 진행 전기차 충전 인프라 운영사 채비(CHAEVI)가 대구 알파시티에 연면적 6942㎡(약 2100평) 규모의 연구개발(R&D) 센터를 완공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신규 시설은 충전기 제품 설계부터 글로벌 인증 대응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수행할 수 있는 통합 개발 플랫폼이다
전기차 충전 사업자 '채비', 업계 최초 '코스닥 상장 증권신고서' 제출희망 공모가 1만 2300~1만 5300원 확정… 4월 1일 일반 청약 개시 전기차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인 채비㈜가 4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 이번 상장을 통해 총 1000만 주를 공모하며, 주당 희망 공모가는 1만 2300원에서 1만 5300원 사이로 책정됐다. ◆ 민간 급속 충전 점유율 1
베트남의 테슬라 '빈패스트', 상장 후 주가 200% 이상 치솟으며 돌풍베트남 빈그룹 산하 전기차 기업 ‘빈패스트’, 미국 사업 확대 베트남 빈그룹이 이끄는 전기차 기업 ‘빈패스트’가 미국 내 사업을 확대하며 현지 증시에서도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자동차, 주식 업계에 따르면 빈패스트 주가는 상장 첫날 무려 200%가 넘는 38달러 이상 치솟는 그래프를 보여줬다. 블룸버그통신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