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 안 내려도 완전 자동 충전… 채비, 27년까지 산업부 개발 참여AI 기반 자동 충전 로봇 개발 과제 수요기업으로 참여… 노원구 및 시흥시와 LOI 체결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 채비가 산업통상자원부의 AI 응용 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인 로봇 기반 전기차 자율충전시스템 개발 과제에 공동기관 및 수요기업으로 참여한다. 이번 사업은 정부 지원금 약 45억 원을 포함해 총 64억 3000만 원 규모로 짜였으며
KAMA 제19대 신임 회장에 정대진 전 통상차관보 선임통상·산업통 정대진 전 차관보, KAMA 신임 회장으로 내달 3일 취임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25일 정기총회를 열고 정대진 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를 제19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회장의 공식 업무는 오는 3월 3일 취임식과 함께 시작된다. 1969년 전북 고창 출신인 정 회장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와 동 대학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현대차그룹, 부산에서 열리는 APEC에 친환경 의전 차량 제공신형 넥쏘, G80 전동화 모델, EV9,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등 지원 현대자동차그룹이 오는 8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15차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에너지장관회의’, ‘제16차 청정에너지장관회의’, ‘제10차 미션이노베이션장관회의’에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 현대차그룹은 22일 경기도 고양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해당 국
국내 자동차 산업의 "영웅들"... 정부 자동차산업 유공자 대거 포상제22회 자동차의 날 행사 맞아 34명의 종사자에게 정부포상 및 산업부 장관표창 수여 14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제 22회 자동차의 날 기념행사가 진행됐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와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이 공동 주회한 이날 행사에는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자동차산업 유공자, 업계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자동차
현대차는 '이 배터리' 없어서 안 된다고? 신기술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현대차·기아, 전구체 없이 합성하는 LFP 배터리 기술 개발 착수개발 성공 시 유해물질 배출 최소화 및 생산 비용 절감 효과 기대 26일 현대차·기아가 현대제철, 에코프로비엠과 함께 LFP(리튬인산철) 배터리 양극재 기술 개발 과제에 착수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은 LFP 배터리 양극재를 제조하는 과정에서 전구체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재료를 합성하는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