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마들렌' 만든다…? 장애 근로자 성장 위한 '현대무브' 설립경기 의왕시에 사업장 마련하고 올 하반기부터 본격 운영K-디저트 제조 시작으로 친환경 굿즈 및 사내 공간 서비스로 확대 현대자동차가 장애인 근로자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현대무브(Hyundai MOVE)를 설립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출범은 현대차가 100% 지분을 출자해 이뤄졌으며, 장애인 고용 확대와 기업의 사회적 책
GM, 세종 물류센터 불법 점거에… "고객 피해 최소화 총력"대차 서비스 지원, 글로벌 공급망 활용 등 고객 불편 해소 위한 비상 대책 가동법적 의무 없으나 사회적 책임 차원에서 협력사 직원 126명 전원에 정규직 채용 제안 GM 한국사업장은 최근 발생한 세종 부품물류센터 불법 점거 사태와 관련해 고객 서비스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 대책을 발표하고, 사태 해결을 위한 회사의 공식 입장을 밝혔다. GM 한국사업장
폭스바겐 ID.4, 라이다 센서와 카메라 달고 도심 숲 데이터 수집했다서울·부산·경남 등 순회하며 도시 수목 데이터 수집… 탄소중립 실현 참여 폭스바겐코리아가 도심 수목의 정밀 데이터 구축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프로젝트에 브랜드 순수 전기 SUV ID.4를 지원했다. 이번 활동은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및 폭스바겐그룹 우리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환경 사회공헌 이니셔티브 ‘위:프리저프(We: Preser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