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트렌드코리아 2026 폐막… 수출상담 3억8400만 달러 규모3만2233명 찾은 EV트렌드코리아 2026… 수출상담 3억8400만 달러 규모기아 EV5 EV 어워즈 2관왕… 완성차 5개 브랜드 전동화 모델 12종 전시 전기차와 충전 인프라 산업을 한자리에서 다룬 EV트렌드코리아 2026이 사흘간의 일정을 마쳤다.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완성차와 충전 인프라, 배터리, 전장부품,
기아·카카오모빌리티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PBV 만든다데브키트 탑재한 PV5 우선 공급… 원격 운전 및 무선충전 기술 공동 검증 기아가 16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카카오모빌리티와 자율주행 서비스 전용 PBV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기아의 PBV 개발 역량과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 기술 경쟁력을 결합해 자율주행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 데브키트 적용한 PV5 선제 공급
'직원 5명 중 1명은 10년 근속'… 벤츠 코리아,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2026 대한민국 일자리대상서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안정적인 고용 환경 조성과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6 대한민국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에서 벤츠 코리아는 ▲장기근속 중심의 고용 구조 ▲다양성을 기반으로 한 기업문화 ▲미래 인재 육성 및 국내 고용 기반 강화
테슬라 인재 '또 현대차로 왔다'… AI 로보틱스 전문가 밀란 코박 영입현대차그룹 자문 및 보스턴다이나믹스 사외이사 영입… AI·로보틱스 패러다임 주도테슬라 ‘옵티머스’ 총괄했던 세계적 엔지니어… S/W와 H/W 아우르는 전문가 현대자동차그룹이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프로젝트를 이끌었던 핵심 인물을 전격 영입했다. 최근 현대차그룹은 AVP 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테슬라와 엔비디아에서 자율주행 개발을
기아 창립 80주년… 자전거에서 PBV까지 이어진 성장 스토리기아 창립 80주념 행사 진행… 미래형 콘셉트카 공개 및 역사서 발간 기아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브랜드 역사와 향후 비전을 집약한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기아는 5일 경기 용인 비전스퀘어에서 ‘기아 80주년 기념 행사’를 열고 사사(社史) ‘기아 80년’과 미래 콘셉트카 ‘비전 메타투리스모’
현대차그룹, '일본 국제로봇전시회'에서 신제품 공개한 이유는…현대차·기아, 신개념 소형 모빌리티 플랫폼 ‘모베드’ 양산형 모델 일본 국제로봇전시회에 출품내년 상반기부터 본격 판매 예정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일본 국제 로봇 전시회 2025(International Robot Exhibition, IREX)에 처음 참가해 자율주행 모빌리티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의 양산형
기아의 '미래 핵심사업' 화성에서 시작된다기아, 경기도 화성에 PBV 전용 공장 준공식과 동시에 추가 공장 기공식 진행 기아가 14일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에 위치한 오토랜드 화성에서 PBV 전용 공장인 ‘EVO 플랜트(Plant) East’ 준공식과 ‘EVO 플랜트 West’ 기공식을 함께 열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기아는 연 25만 대 규모의 미래형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정부와 두 개의 업무협약 체결… 모빌리티·수소 기술 동시 추진싱가포르 과학기술청·경제개발청과 같은 날 각각 MOU 체결 현대자동차그룹이 상가포르 정부와 잇따라 손잡고 미래형 기술 협력을 강화한다. 현대차그룹은 2025 APEC 정상회의 주간에 진행된 ‘K-테크 쇼케이스’ 행사장에서 싱가포르 내무부 산하 과학기술청(Home Team Science and Technology Agency, HTX)과
넥쏘가 끝이 아니다… 현대차 9300억 들여 '수소 신공장' 세운다현대차, 울산에 수소연료전지와 PEM 수전해 생산하는 신공장 기공식 진행해 현대자동차가 울산에 수소연료전지와 PEM(Polymer Electrolyte Membrane, 고분자전해질막) 수전해 생산 거점을 세운다. 현대차는 30일 울산공장 내 신공장 부지에서 기공식을 열고, 차세대 연료전지와 고효율 수전해기 양산 체제로의 전환을 공식화했다. ◆
조향 없이 전후좌우 이동에 제자리 회전까지… 현대차 아이디어 모였다현대자동차그룹 2025 아이디어 페스티벌 개최… 해외 1팀, 국내 6팀 아이디어 선보여대상은 조향 없이 자유롭게 이동 가능한 저상형 모빌리티가 수상 현대자동차그룹이 임직원들의 창의적 연구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사내 경연대회 ‘2025 아이디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연구개발 의지를 북돋우고, 자유로운
타타대우모빌리티, 국내 최초 자율주행 레벨4 트럭 시범운행 돌입서울-충청 구간 이어 전주-군산 지역에 자율주행 시범운행 확장할 것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 국내 상용차 업계 최초로 자율주행 레벨4 기술을 적용한 대형 화물차 시범운행에 돌입했다. 시범운행은 서울–충청권 중부고속도로와 도심 일반도로 구간에서 진행되며, 오는 10월까지 테스트를 마친 뒤 연말부터 유상 물류 운송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
KGM, IUCN∙체리자동차 공동 ESG 협약식 참석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개발 등 ESG 목표 달성 의지 내비쳐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국제자연보전연맹(IUCN)과 체리자동차 ESG 협약식에 참석해 친환경 미래모빌리티 협력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일 중국 우후시에서 국제자연보전연맹과 글로벌 수출 기업 체리자동차가 진행한 협약식에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