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첫 전기차 루체 국내 공개… 1050마력·주행거리 530km26일부터 국내 고객 대상 행사… 디스플레이 제공한 삼성 디스플레이에도 특별전 페라리코리아가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스포츠카 루체를 국내 시장에 처음 공개했다. 24일 서울 강남구 페라리 청담 전시장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베네데토 비냐 페라리 CEO의 영상 메시지와 함께 차량에 적용한 엔지니어링 기술과 디자인 방향이 소개됐다. ◆ 조니 아이브·마크 뉴슨 참
낯선 디자인의 페라리 최초 전기차, '루체' 글로벌 공개페라리 최초의 4도어 5인승 구조… 122kWh 배터리 탑재에 1050마력 출력 페라리가 26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루체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해당 모델은 기존 내연기관 아키텍처에서 벗어나 전동화 기술을 도입해 페라리 최초의 4도어 5인승 구조로 설계된 차량이다. ◆ 122kWh 배터리에 쿼드 모터 탑재… 최고 3만 rpm 회전
페라리의 첫 전기차 이름은 '루체'… 물리 버튼 살린 실내 공개페라리 첫 전기차 이름은 ‘루체’… 물리식 버튼과 다이얼 적극 활용 페라리가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모델명과 실내 디자인을 공개했다. 현지시간 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행사에서 공개된 신차의 모델명은 루체(Luce)다 . 루체는 이탈리아어로 빛을 의미한다 . ◆ 조니 아이브의 ‘러브프롬’과 5년간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