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로 생태계 복원한다… 현대차, 포레스트런 2026 참가자 모집9월 12일 여의도공원서 10km 코스 운영… 23일부터 6500명 선착순 모집참가비 5만 원 전액 기부… 유엔세계식량계획과 니제르 사막화 방지 동참 현대자동차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친환경 달리기 캠페인 ‘포레스트런 2026’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의 러닝 기록과 기부를 바탕으로 숲을 조성하고 미세
기부 달리기 '기브앤 레이스' 성료… 벤츠, 역대 최고 기부금 10억 조성벤츠 사회공동위원회, 13회 기브앤 레이스 부산에서 성료… 2만 명 참석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5일 부산광역시 일대에서 기부 달리기 행사인 기브앤 레이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본 참가비 5만 원 외에 추가 금액을 내는 스페셜 기부 프로그램이 도입돼, 역대 최대 규모인 10억 2000여만 원의 기부금이 조성됐다. 2017년 처음 시작된 기브앤
2년 연속 '10억 기부' 만들어낸 달리기 대회, 참가자 신청 받는다26일 스페셜 기부자 선착순 접수, 내달 2일 일반 접수 시작4월 5일 부산 개최… 벡스코~광안대교~광안리 해수욕장 코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달리기 행사인 제13회 기브앤 레이스(GIVE ’N RACE)의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오는 4월 5일 부산에서 개최된다. 참가
국산차 브랜드가 주관하는 달리기 대회... 벌써 '10주년' 맞이했다현대자동차 ‘포레스트런’, 지난 10년간 나무 심기와 연계한 행사 통해 총 3만 3850그루의 나무 심어 현대자동차의 친환경 사회공헌 캠페인 ‘포레스트런 2025’가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현대차는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오프라인 마라톤 행사 ‘파이널 런’에 5천 명의 참가자가 모였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여의도공원을
벤츠 코리아, 달리기 대회 통해 모은 기부금 5억 원 부산시 전달지난 2017년부터 지속된 ‘기브앤 레이스’ 대회 통한 사회공헌 이어져올해 대회로 10억 기부금 조성해 부산시에 5억 전달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부산광역시 연제구 부산시청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제11회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GIVE’N RACE)’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 5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