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쏘가 끌어 올렸다… KGM, 내수 40% 증대로 6분기 연속 흑자 달성1분기 내외수 총 2만 7077대 판매… 영업 이익 2분기 연속 200억 원 돌파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올해 1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1조 1365억 원, 영업이익 217억 원을 기록하며 6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적은 신차 무쏘 출시에 따른 내수 판매 물량 증가와 환율 효과, 수익성 개선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다.
영업일 적고 명절 있던 2월… 기아 EV, KGM 무쏘 빼고 실적 '다 줄었다'국내 완성차 5개사 2월 글로벌 판매 60만 2,689대 기록… 전년 대비 전반적 하락세 국내 완성차 5개사(현대자동차, 기아, GM 한국사업장, KG 모빌리티, 르노코리아)는 2026년 2월 전 세계 시장에서 총 60만 2,689대를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실적은 설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의 영향으로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였으나, 기아의 전기차
내수 줄고 수출 늘어난 KGM, 3년 연속 상반기 흑자 기록상반기 당기순이익 111억 원 기록, 3년 연속 상반기 흑자는 21년만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올해 상반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판매 5만 3272대, 매출 1조 9432억 원, 영업이익 285억 원, 당기순이익 11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신차 론칭 확대와 신규 시장 진출로 수출 물량이 증가했고, 생산성 개선과 환율 효과가 더해져 흑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