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플래그십 전기차 ES90, 주행거리 520km 인증…10월 출고 개시106kWh 배터리 탑재해 상온 복합 520km·저온 469km 인증800V 시스템·350kW 급속충전 지원… 사전계약 3000대 돌파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차세대 순수 전기 플래그십 모델 ES90의 국내 1회 충전 주행거리 인증 절차를 완료했다. 사전계약 물량 3000대를 돌파한 해당 차량은 오는 10월 트윈모터 트림부터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 ◆
수소차 폐부품 활용해 발전기 만든다… 케이퓨얼셀, 개발 주관기관 선정총 148억 원 투자 받는 기후에너지환경부 기술개발사업 주관기관 선정폐연료전지 및 저장용기 재사용해 30kW·300kW급 발전기 상용화 추진 수소 에너지 전문기업 케이퓨얼셀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추진하는 수소자동차 핵심부품 재활용 기술개발사업 내 재사용 발전시스템 개발 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2026년 4월부터
'주차 못 할 수 있다'… 8일부터 공영주차장도 승용차 5부제 실시공공기관은 홀짝제로 대폭 강화… 민간 주차장 의무 시행은 신중론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8일부터 전국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승용차 2부제(홀짝제)를, 공공기관 운영 공영주차장에는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2일 발령된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에 대응해 에너지 수요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 공
2.5톤 택배차도 '전기차' 전환 모색… 타타대우모빌리티, 물류업계 간담회기후에너지환경부 및 한국통합물류협회와 화물차 정책 간담회 열어 타타대우모빌리티가 지난 10일 전북 군산 본사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한국통합물류협회(KILA) 관계자를 초청해 전기 화물차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5톤급 전기 택배차 보급 활성화와 온실가스 규제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참석자들에게 전기 중
이동식 전기차 충전 사업자 선정된 채비… 명절에 '133대 충전'3개월간 151대 이동식 충전시설 투입… 채비는 영남권에서 38대 운영 전기차 충전 인프라 운영사 채비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 위탁운영 사업의 5권역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고정형 충전소 설치가 어렵거나 명절 등 충전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에 대응하기 위해 이동식 서비스의 실효성을 검증하는 공공 사업이다. ◆ 경상·대구
'교통약자 이동권' 위해… 현대차그룹, 전기차·충전기 보급 사업 연장현대자동차그룹, ‘이셰어’ 사업 연장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현대자동차그룹이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친환경차 보급과 교통약자 이동권 증진에 속도를 낸다. 13일 서울 중랑구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월드비전과 함께하는 ‘이셰어(E-share)’ 사업 연장 다자간 업무협약(MOU) 체결식이 열렸다
배달 오토바이 소음 잡는다… 2035년까지 60% 전기차로 전환기후부, 배달 플랫폼, 렌탈 업체, LG엔솔과 배달용 전기이륜차 보급 MOU 체결 정부가 배달 현장의 소음과 매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35년까지 신규 배달용 이륜차의 60% 이상을 전기이륜차로 전환한다. 이를 위해 배달 플랫폼 및 대행사, 이륜차 제작사 등 업계 전반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 신규 이륜차 전기차 비중 2030년 25% 목표 기후에너
내연차에서 바꾸면 보조금 더 준다… 2026년 전기차 보조금 개편안 발표기후에너지환경부, 2026년 전기차 구매보조금 개편안 공개3년 이상 된 내연차 처분하고 전기차 사면 ‘전환지원금’ 새로 지급 올해부터 3년 이상 된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거나 매각하고 전기차를 구매하는 경우, 기존 보조금 외에 최대 100만 원의 ‘전환지원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전기 승용차 구매자는 최대 680만 원
장거리 주행하는 수도권 광역버스… '수소전기버스' 전환 업무협약 체결현대차, 기후에너지환경부, K1 모빌리티, 하이넷,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등 업무협약 체결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광역노선 수소버스 보급 활성화와 수소 인프로 확충을 위해 유관 기관과 협력한다. 현대차는 7일 서울 강남대로 사옥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K1 모빌리티 그룹, 하이넷(수소에너지네트워크), 한국자동차환경협회와 ‘수도권 광역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