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에 '임산부 전용 버스' 달린다… 현대차 교통약자 사회공헌 사업 전개인구소멸·고령화 지역이지만 출산율 전국 상회하는 서산시 첫 도시로 선정임산부 차량 시작으로 장애인·고령자·소외지역 등으로 확대할 것 현대자동차가 충청남도 서산시를 시작으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한 신규 사회공헌 프로젝트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을 전개한다. 27일 서산시청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전현철 현대차 사업개발&지속가능경영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
"교통약자에 더 다가간다"… 기아, 한국지자체장애인협회와 MOU 체결협회 소속 개인 및 단체에 직접 찾아가 차량 소개 및 시승 제공… 가격 할인도 기아가 24일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이하 지장협)와 PV5 WAV를 활용한 교통약자 이동 편의 향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협회 소속 개인 및 단체는 PV5 WAV 체험 및 구매에 대한 문턱이 더 낮아졌다. PV5 WAV는 기아의 첫 전용
교통약자 이동 권리 위해…기아·서울시 손 잡고 PV5 WAV 맞춤 지원PV5 WAV 구매 고객 특별 지원금 제공 및 맞춤형 충전기 설치 지원 기아가 서울시와 함께 PV5 WAV를 활용한 교통약자 이동 편의 향상 및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모든 사람의 자유로운 이동권을 보장하려는 기업의 모빌리티 비전과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지자체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 정책이 맞물려
'교통약자 이동권' 위해… 현대차그룹, 전기차·충전기 보급 사업 연장현대자동차그룹, ‘이셰어’ 사업 연장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현대자동차그룹이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친환경차 보급과 교통약자 이동권 증진에 속도를 낸다. 13일 서울 중랑구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월드비전과 함께하는 ‘이셰어(E-share)’ 사업 연장 다자간 업무협약(MOU) 체결식이 열렸다
전국의 교통약자들이 환호할 정책… 오늘 '충청권'부터 시작된다29일 장애인 콜택시 통합예약시스템 충청권에서 시범 사업 실시… 교통약자 이동권 대폭 확대될 것으로 예상 국토교통부가 29일부터 장애인 콜택시 통합예약 시범사업을 충청권에서 시작한다. 해당 사업은 내년 전국 확대를 앞두고 서비스 안정성 등을 평가하기 위한 과정으로 교통약자의 이동권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 타 지역에서는 사용하기 힘들던
길거리에 방치된 전동 킥보드... 서울시 특단의 조치 내린다기존 5개였던 ‘즉시 견인’구간에 교통약자 보호구역 추가다중운집 행사 예정되어 있거나 풍수해 등 재난 때에도 즉시 견인 지난 2020년, 출근중이던 A씨는 지하철 계단에 무단 방치된 공유 전동 킥보드를 밟고 넘어져 계단에서 굴렀다. 이 사고로 A씨는 전신에 타박상, 찰과상을 입고 3개월 넘게 물리 치료를 받는 피해를 입었다. 가해자를
현대차, 시각장애인의 도보 이동 개선 할 모빌리티 서비스 개발 착수지난 18일부터 싱가포르에서 실증 사업 실시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글로벌 교통약자의 도보 이동 시 불편함을 개선할 수 있는 모빌리티 서비스 개발에 나섰다. 현대차·기아는 지난 18일부터 싱가포르에서 시각장애인과 휠체어 이용자 등 교통약자들의 실내외 도보 이동을 보조할 수 있는 내비게이션 솔루션 실증 사업인 ‘유니버셜 모빌리티 2.0’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