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사고 1~2월 집중… 만트럭, 첨단 안전 사양으로 대응고속도로 화물차 사망 사고 비중 60% 육박뉴 MAN TG 시리즈, 비상 자동 제동·사각지대 감지 탑재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대폭 강화한 뉴 MAN TG 시리즈를 통해 사고 예방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 1~2월 사고율 높아… 졸음·전방주시 태만 원인 한국도로공사가 분석한 최근 3년간(2023~2025년) 고속도로 교통
71건의 사고 막았다… 경찰청, 고령 운전자 대상 '이것' 지원고령 운전자 대상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730명 시범 지원 경찰청이 고령운전자 급가속 사고 예방을 위해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보급 사업을 확대한다.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 1차 시범사업 이후 두 번째 지원으로, 전국 광역시를 중심으로 장치 보급 규모를 크게 늘린다. 이번 조치는 18일 체결된 고령운전자 안전 강화 협약의 후속 실행 단계다. ◆ 7개
고령운전자 조건부 면허 도입할 수 있다… 경찰청, 운전능력 진단 시스템 공개경찰청과 한국도로교통공단, 운전능력진단시스템 시연회 열어고령운전자와 인지저하 운전자에 대한 평가 및 조건부 운전면허 제도 도입 위한 기틀 경찰청과 한국도로교통공단이 5일 서울 강서운전면허시험장에서 운전능력진단시스템 시연회를 열었다. 고령운전자와 인지저하 운전자의 사고를 줄이기 위한 실주행·가상(VR) 기반 운전능력 평가장치가 처음 공개됐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