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납금 30% 납부하고 36개월 할부 시 2.99% 저금리 할부 프로모션 운영
이탈리아의 스포츠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전기 SUV ‘그레칼레 폴고레’의 인도를 시작했다. 그레칼레 폴고레는 마세라티가 브랜드 최초로 선보인 전기 SUV이자, 마세라티 코리아가 한국 시장에 내놓은 첫 순수 전기 모델이다.

400V 아키텍쳐를 기반으로 105kWh CATL 배터리가 장착됐으며, 최고 출력은 558마력(ps), 최대 토크는 82.4kg.m다. 최고 속도는 220km/h에 달한다. 충전 속도는 DC 급속 충전 기준으로 배터리 잔량 20%에서 80%까지 약 29분이 걸린다.
폴고레 모델에서는 ‘라메 폴고레’라는 전용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짙은 갈색으로 외부 빛에 따라 색상이 달리지며, 이외에도 블루 인텐소, 비앙코 아스트로, 그리지오 라바 오파코 등 총 6가지의 색상을 제공한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브랜드 창립 110주년을 맞아 그레칼레 폴고레를 1억 2380만 원에 판매하고 있다. 기본 사양으로 5년 연장 보증과 3년 유지보수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에어 서스펜션, 풀 LED 매트릭스 어댑티브 헤드라이트, 소너스 파베르 오디오 시스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레벨2가 포함됐다. 주행 모드는 맥스 레인지, GT, 스포츠, 오프로드 총 4가지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고객 지원을 위해 36개월 할부 조건으로 2.99% 저금리 프로모션을 운영 중이다. 선납금 30% 납부 시 적용된다. 그레칼레 폴고레 고객 인도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마세라티 공식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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