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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값만 아깝다? 이건 다르다” 2025년 ‘찐’ 가치 있는 신차 4종 공개

이예원 에디터

2025년 출시 예정 신차 리스트 공개…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셔터스톡

2025년은 자동차 시장의 판도가 다시 한번 요동칠 해다. 글로벌 반도체 공급난이 완화되고,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이 본격화되면서 주요 완성차 브랜드들은 앞다퉈 전기차와 내연기관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및 첨단 기능을 탑재한 신차를 출시하고 있다. 특히 4월 이후부터는 그동안 공개만 됐던 기대작들이 본격적으로 국내 시장에 상륙하면서 신차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의 선택 폭이 크게 넓어질 전망이다. 이에 성능·디자인·가격·상품성 측면에서 실질적으로 ‘살 만한’ 가치가 있는 차량 다섯 대를 엄선해 소개한다.

티구안 R-Line 사진 / 폭스바겐 제공

1. 폭스바겐 티구안 R-Line (Volkswagen Tiguan R-Line)
이번에 출시되는 신형 티구안은 기존보다 더 강력한 2.0L 터보 가솔린 엔진과 7단 DSG 변속기를 갖추고 있으며, R-Line 전용의 스포티한 외관과 실내 마감으로 티구안 특유의 패밀리 SUV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운전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파노라마 선루프와 ADAS 등 최신 편의·안전 사양을 기본 탑재하면서도 가격은 4천만 원대 수준으로 유지돼 가성비 좋은 수입 SUV를 찾는 이들에게 매우 매력적이다.

EV5 사진 / 기아 제공

2. 기아 EV5 (Kia EV5)
EV9의 디자인 언어를 그대로 이어받은 중형 SUV 전기차로, 실용성과 가격 경쟁력을 두루 갖춘 모델이다. 약 82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으로 최대 5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며, 중형급이지만 실내 공간은 동급 최대 수준으로 캠핑이나 가족용 차량으로도 충분하다. OTA 업데이트, 차량 내 AI 어시스턴트, 실내 터치 디스플레이 등 최신 전동화 기술도 충실히 적용되며, 보조금 적용 시 가격은 4~5천만 원대까지 낮출 수 있어 전기차 입문자나 실속형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아이오닉9 사진 / 현대자동차 제공

3. 현대 아이오닉 9 (Hyundai Ioniq 9)
아이오닉 5와 6의 장점을 모두 흡수한 대형 SUV 전기차다. 약 100kWh 이상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긴 주행거리와 함께 800V 고속 충전도 지원하며, 6~7인승 구조에 3열 탑승자까지 고려한 넓은 실내 설계가 인상적이다. 여기에 고속도로 자율주행 보조 시스템인 HDA 2.0이나 디지털 사이드미러 같은 고급 사양까지 적용되며, 프리미엄 전기 SUV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예상 가격은 7천만 원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이지만, 차량의 크기와 성능, 고급 옵션을 감안하면 충분한 가치를 한다.

폴스타 5 사진 / 폴스타 제공

4. 폴스타 5 (Polestar 5)
스웨덴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의 플래그십 세단, 폴스타 5도 기대작 중 하나다. 874마력의 듀얼 모터 파워트레인과 독자적 경량 섀시 기술을 통해 퍼포먼스와 효율을 모두 갖췄으며, 테슬라 모델 S와 경쟁할 수준의 성능을 자랑한다. 외관은 콘셉트카 ‘프리셉트’에서 영감을 받은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며, 실내는 친환경 소재와 미니멀한 구성으로 북유럽 특유의 감성을 살렸다. 고성능 럭셔리 전기 세단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추천할 만하며, 예상 가격은 1억 원대 초반으로 책정될 전망이다.

각 차량은 최신 기술과 디자인을 반영하여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은 각 차량의 특징과 출시 일정을 참고하여 최적의 선택을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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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예원 에디터
    dldpdnjs1231@carandmor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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