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가 다시 한번 보조금 기준 미만의 가격 책정으로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5699만 원 모델Y RWD가 주인공인데요, 최근 514만 원의 국고 보조금이 확정되면서 서울 기준으로는 5천만 원 초반, 지역 보조금이 큰 지자체에서는 4천만 원 중반 가격으로도 구매 가능합니다. 다만 리튬인산철 배터리의 사용으로 다른 모델Y보다 1회 충전 주행 거리가 짧은 350km인데요, 서울에서 대전 성심당까지 한 번 충전만으로 왕복이 가능한지 주행해봤습니다.
이시각 인기 뉴스
- 포르쉐의 근본, 신형 911 서울모빌리티쇼를 통해 국내 데뷔
- "가격·성능 美쳤다"기안84 바이크가 이 정도일 줄이야…
- 제네시스 쿠페가 부활했다... 제네시스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쿠페, 컨버터블 콘셉트 공개
- "차값만 아깝다? 이건 다르다" 2025년 '찐' 가치 있는 신차 4종 공개
- PBV로 새로운 생태계 조성하려는 기아, 서울모빌리티쇼 중심에 PV5 내세워
- 패밀리카 전격비교! 기아 카니발 vs 토요타 시에나 vs 혼다 오딧세이
- "번호판 못 봤다고 포기 NO" 뺑소니 차량, 이렇게 찾는다
- 전기차 넘어 수소 생태계 확장 노리는 현대차... 모터쇼에도 친환경차만
- "피해액만 82억" 짜고 치는 車사고 무려 1738건
- "신차 계약 전 필독" 옵션 선택 실수하면 두고두고 후회합니다
댓글0
[VIDEO] 랭킹 뉴스
[VIDEO] 공감 뉴스
이시각 인기 뉴스
- 포르쉐의 근본, 신형 911 서울모빌리티쇼를 통해 국내 데뷔
- "가격·성능 美쳤다"기안84 바이크가 이 정도일 줄이야…
- 제네시스 쿠페가 부활했다... 제네시스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쿠페, 컨버터블 콘셉트 공개
- "차값만 아깝다? 이건 다르다" 2025년 '찐' 가치 있는 신차 4종 공개
- PBV로 새로운 생태계 조성하려는 기아, 서울모빌리티쇼 중심에 PV5 내세워
- 패밀리카 전격비교! 기아 카니발 vs 토요타 시에나 vs 혼다 오딧세이
- "번호판 못 봤다고 포기 NO" 뺑소니 차량, 이렇게 찾는다
- 전기차 넘어 수소 생태계 확장 노리는 현대차... 모터쇼에도 친환경차만
- "피해액만 82억" 짜고 치는 車사고 무려 1738건
- "신차 계약 전 필독" 옵션 선택 실수하면 두고두고 후회합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