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까지 방문객 전원에 리유저블 백, 계약 및 출고 고객에게 골프백 증정
포드·링컨 공식 딜러 선인자동차가 기존 동대문 전시장을 서울 천호대로 수입차 거리로 이전해 강북 전시장으로 새롭게 개장했다고 밝혔다. 해당 전시장은 내부순환로와 동부간선도로,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 인근에 위치해 서울 동북부 및 경기 북부 권역 소비자의 접근성을 확보했으며, 내부에 상담 공간과 고객 라운지를 조성했다.

선인자동차는 강북 전시장 신규 개장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방문객 전원에게 포드 리유저블 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같은 기간 포드 및 링컨 신차를 계약하고 차량을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링컨 골프백을 사은품으로 지급한다.
장인우 선인자동차 대표는 “새 단장을 마친 강북 전시장을 찾아 주시는 분들께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와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포드와 링컨의 다양한 모델들을 더욱 편안하게 만나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창립 30주년을 맞은 선인자동차는 강북 전시장을 포함해 전국에 총 13개의 전시장과 25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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