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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에 침투한 ‘페라리’… 8일부터 21일까지 브랜드 팝업 전시

권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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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공간에서 아말피 스파이더 최초 공개… 페라리 고객과 르망 24시 관람도

페라리코리아가 서울 성수동에 브랜드 팝업 공간인 카사 페라리를 조성하고 일반 방문객 사전 예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8일부터 21일까지 복합문화공간 쎈느에서 열린다. 일반 관람객 사전 예매는 1일 오후 2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진행된다.

카사 페라리 예상도. / 페라리코리아

페라리는 이번 행사에서 아말피 스파이더를 국내 최초로 대중에 공개한다. 아말피 스파이더는 기존 아말피 모델을 기반으로 오픈톱 디자인을 적용한 차량이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중인 14일에는 페라리 고객을 별도 초청해 WEC 르망 24시 라이브 시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팝업 공간은 지상 2층 규모로 실내 전시 공간과 야외 정원으로 구성했다. 신차 전시 존을 비롯해 페라리 브랜드를 모티브로 한 전용 카페와 포토존을 함께 운영한다.

일반 대중 관람은 9일부터 21일까지 가능하다. 모든 세션은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한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며, 세션당 관람 시간은 최대 1시간 30분으로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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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재 기자
mobomtaxi@carandm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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