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 제주 연삼로에 전시장 새롭게 열어
아우디 코리아가 제주 지역 고객 접점 강화를 위해 아우디 제주 전시장을 새롭게 열었다. 공식 딜러사 아이언오토가 운영하는 해당 전시장을 통해 제주 지역 내 브랜드 거점을 확대하고, 전시장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고 아우디 코리아는 설명했다.

새롭게 문을 연 아우디 제주 전시장은 연면적 280.5㎡ 규모로 최신 아우디 CI를 반영한 전시 공간이다. 설계 과정에서 고객 동선과 차량 전시 특성을 고려해, 방문 고객이 보다 직관적으로 차량과 브랜드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제주 수입차 전시장 밀집 지역인 연삼로에 자리 잡아 접근성을 높였으며, 제주 지역 고객들이 아우디의 다양한 모델과 브랜드 가치를 보다 편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제주 지역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힐 수 있는 새로운 전시장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네트워크 확장과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김민규 아이언오토 대표는 “제주라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전시장을 통해 아우디의 서비스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게 됐다”며 “제주 고객들이 아우디가 지향하는 서비스 수준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언오토는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한 달간 방문 고객과 시승 고객을 대상으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련 정보는 아이언오토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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