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서 스타워즈, 픽사, 마블 콘텐츠 볼 수 있다… 최신 업데이트한다는 ‘이 차량’
Google 검색에서 카앤모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아우디,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적용 차량에 디즈니플러스 지원
아우디가 디즈니와 협력해 차량 내부에서 디즈니플러스 스트리밍을 지원한다. 아우디는 디지털 기술 기반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넓히고자 이번 기능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고객은 차량에서 직접 디즈니플러스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운전자와 동승자의 이용 환경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고객이 아우디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에서 앱을 설치한 뒤 기존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스타워즈, 픽사, 마블, 디즈니 클래식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차량에서 바로 시청할 수 있다. 정차 중에는 MMI 센터 디스플레이를 통해, 주행 중에는 옵션 사양인 조수석 디스플레이로 재생할 수 있는 방식이다.
아우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AI 기반 아우디 어시스턴트와 유튜브, 스포티파이, 네이버 지도 등 여러 앱을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이다. 스마트폰을 연결하지 않아도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으며, 디즈니플러스가 추가되며 콘텐츠 선택 폭이 넓어졌다. 지원 차량은 폭스바겐그룹 소프트웨어 기업 카리아드(CARIAD)와 공동 개발한 아우디 애플리케이션 스토어가 탑재된 신형 모델로 A5, Q5, A6, A6 e-트론, Q6 e-트론 등 신규 모델이다. 이중 A6는 지난 3월 최초 공개한 내연기관 모델로 국내에는 2026년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댓글0